'시드 받은 신진서에 선발전 거친 박정환·신민준·안성준 합류' 농심배 나설 국가대표 기사 4명 확정...WC 발표만 남아 작성일 07-14 5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6/07/14/0000040835_001_20260714042213875.jpg" alt="" /><em class="img_desc">농심신라면배 한국 대표선수. 왼쪽부터 신진서, 박정환, 신민준, 안성준.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바둑 삼국지' 농심신라면배에 출전할 국가대표 기사들의 윤곽이 드러났다. <br><br>13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끝난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 최종예선 결과 박정환·신민준·안성준 9단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br><br>이날 오전 열린 B조 결승에서는 랭킹 10위 안성준이 랭킹 4위 변상일 9단에게 불계승을 거뒀다. <br><br>오후 펼쳐진 C조 결승에서는 랭킹 2위 박정환이 37위 박건호 9단을 제압하고 본선 티켓을 획득했다. <br><br>또 전날 열린 A조 결승에서는 랭킹 3위 신민준이 7위 이지현 9단을 꺾고 가장 먼저 태극마크를 달았다. <br><br>이로써 한국은 시드를 받은 랭킹 1위 신진서 9단을 비롯해 최종예선을 통과한 박정환·신민준·안성준까지 농심배 대표 4명이 확정됐다. <br><br>남은 한 자리 와일드카드 주인공은 추후 발표된다. <br><br>중국과 일본 대표 선수도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br><br>한국은 제22회부터 제27회까지 '수호신' 신진서의 활약에 힘입어 6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의 마지막 주자인 신진서는 이 기간 무려 21연승을 거뒀다. <br><br>제28회 농심신라면배는 오는 9월 9일 중국 베이징에서 1차전을 시작한다. <br><br>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7연패와 통산 19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br><br>농심신라면배 우승 상금은 5억 원이다.<br> 관련자료 이전 다음달 美수도 한복판서 카레이스…트럼프 "일생일대 행사" 07-14 다음 AI 레드팀부터 실전 CTF까지 싹쓸이…SK쉴더스 해킹대회 휩쓴 비결 07-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