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등학생 미드필더 김예건과 첫 프로 계약 작성일 07-13 33 목록 프로축구 전북이 구단 유스팀인 전주영생고 미드필더 김예건과 정식 프로 계약을 맺었습니다.<br><br>전북 구단은 김예건과의 프로 계약 사실을 알리며 "고등학교 재학 중에 준프로에서 정식 프로로 전환된 사례는 구단 역사상 최초"라고 밝혔습니다.<br><br>올해 3월 준프로 계약을 맺고 전북 N팀에 데뷔해 K3 리그 성인 무대에 오른 김예건은 모두 11경기에 출전해 프리킥 골을 포함한 3골을 터트렸습니다.<br><br>김예건은 지난 4일 강원과의 16라운드를 통해 1군 데뷔전을 치렀고, 지난 11일 울산과의 경기에선 1군 데뷔골까지 기록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KPC 서포터즈, 이번엔 휠체어럭비 응원하러 울산에 모인다 07-14 다음 혁신위, 회장 선출기한 연장…박지성 "과거 방식은 신뢰 못 얻어"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