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육상 꿈나무들, 교보생명컵서 경쟁력 보여 작성일 07-13 4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7/13/0001204859_001_20260713210214377.jpg" alt="" /><em class="img_desc">◇남자 초등부 800m 금메달을 따낸 김도유가 시상대에 올라있다. 사진=강원도육상연맹 제공</em></span> <br><br>강원 초등 육상 꿈나무들이 전국 무대에서 경쟁력을 보였다.<br><br>강원특별자치도 선수단은 지난 11일 경기 광주 G-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교보생명컵 전국초등학교 시·도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획득했다.<br><br>김도유(삼척초)는 남자초등학교 6학년부 800m에서 2분13초06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박기찬(남춘천초)은 남초 6학년부 포환던지기에서 13m49를 던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최시아(춘천 성원초)도 여자초등학교 6학년부 멀리뛰기에서 4m81을 기록하며 준우승했다.<br><br>이준(강릉초)은 남초 6학년부 멀리뛰기에서 5m41을 뛰어 동메달을 추가했다.<br><br>최용수 도육상연맹 회장은 “도내 어린 선수들이 전국의 우수한 선수들과 겨뤄 값진 성과를 거뒀다”며 “선수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육성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세계 1위 신네르, 윔블던 2연패 07-13 다음 유해란 '메이저 2연승'에 김주형도 우승 '쾌거'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