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대형사고 터졌다” 19금, 압도적 1위였는데…‘유출’ 파문, 발칵 뒤집힌 넷플릭스 작성일 07-1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BahyoiP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d2f61b84b3e1e4d9ac32b8cc6387cc67a3d408cc44b3c3420741bdfd61657b" dmcf-pid="YbNlWgnQ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 [넷플릭스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ned/20260713204212561lcsn.png" data-org-width="968" dmcf-mid="Qa4gcVKp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ned/20260713204212561lcs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참교육’ [넷플릭스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d1e254c7b636012f1fdda08e6df44f4d10c37ce799ca77c5adebf9055e7bd7" dmcf-pid="GKjSYaLx1Z"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참교육도 결국 당했다”<span></span></p> <p contents-hash="b0fe20c622c7c363d1332d690c4ddd6f774c676dae2b59ccaa5e6a1f72b1042e" dmcf-pid="H9AvGNoMtX" dmcf-ptype="general"><span>넷플릭스 오리지널 콘텐츠 ‘참교육’이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에 유출됐다. ‘참교육’은 19세 이상 시청 연령 제한에도 글로벌 1위를 찍으며 흥행 돌풍을 일으킨 작품이다. 간단한 검색만으로 불법 사이트에서 전 회차를 볼 수 있을 정도다.</span></p> <p contents-hash="d3991cab5b5ad176352614d175c9922ffc9e8965a092f8f846dfdbed6efc631e" dmcf-pid="X2cTHjgRZH" dmcf-ptype="general">오리지널 콘텐츠의 ‘도둑 시청’은 넷플릭스에도 심각한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K-콘텐츠의 저작권 침해 문제가 위험 수위에 이르면서,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움직임도 본격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a45b749bd622e4e78b5b5298bccb6aae365e9ea234d40fdcba07a58f7d4fc24" dmcf-pid="ZVkyXAaeYG" dmcf-ptype="general">13일 업계에 따르면 A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에 참교육 전 편이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 별도의 로그인 절차 없이 사이트 접속만으로 1~10화를 모두 시청할 수 있을 정도다. 불법으로 업로드된 해당 콘텐츠는 각 회차별로 25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610f76486286c86e3794bfc0fa5c274fb7de52a9e50d74a2a2bcdaaaee2e93e" dmcf-pid="5ZPjD8V7YY" dmcf-ptype="general">참교육은 넷플릭스를 서비스하지 않는 중국 내에서도 불법 유출된 상태다. <span></span></p> <p contents-hash="264fe74923fc5c2a493b3db415622728b38048a077ba6eac3d5e58324134b344" dmcf-pid="15QAw6fzGW" dmcf-ptype="general"><span>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본인의 소셜미디어에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공식 서비스되지 않는데도 콘텐츠 리뷰 사이트에 ‘참교육’ 별점 평가에 14만여명이 참여했다”며 “리뷰도 5만건 이상 올라왔다”고 언급했다. </span><span>이어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에서 ‘참교육’을 검색하기만 해도 무료로 시청할 수 있는 불법 사이트를 쉽게 찾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span></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3f592406058091ac92fb2a268b0601d00e5c246b48c0e00be543bae44e6d3a" dmcf-pid="t1xcrP4q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ned/20260713204212787ahyd.jpg" data-org-width="1080" dmcf-mid="x5VLj9B31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ned/20260713204212787ahy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cf461283700ab626c8bd9a04a0cdee78db1628b5b7a51c7f1c2da064f2254d2" dmcf-pid="FtMkmQ8BZT" dmcf-ptype="general"><span>오리지널 콘텐츠가 불법 스트리밍에 유출되는 문제는 넷플릭스에도 심각한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span></p> <p contents-hash="9db381aa9497f07a145fccfca130d5017f710ff428ac643268c3710000a2935a" dmcf-pid="3FREsx6bHv" dmcf-ptype="general"><span>참교육뿐 아니라 ‘흑백 요리사’, ‘오징어게임3’, </span>‘이 사랑 통역 되나요?’<span> 등 넷플릭스의 대표 콘텐츠들이 줄줄이 유출된 바 있다. 정식 공개 직후부터 불법 콘텐츠가 풀리기도 한다. 막대한 제작비를 투입한 작품들이 무방비로 불법 사이트에 노출되면서, ‘핵심 콘텐츠’로 신규 가입자 유치하려는 효과도 떨어질 우려가 크다. 더 나아가 ‘흑백요리사’처럼 우승자 등의 결론이 유출되는 사태까지 터지기도 했다. </span></p> <p contents-hash="173f1c1c7eedc820b3e4c40ba3423b0ece86bb0eb38fa94f0847dca72d11510b" dmcf-pid="03eDOMPKtS" dmcf-ptype="general">대표적인 불법 스트리밍 사이트로 꼽히는 ‘누누티비’의 경우 운영진이 검거되고 사이트가 일시 폐쇄되기도 했지만, 서비스 중단과 재개를 반복하면서 불법 유출이 근절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943d3f89114bbaa8298823bd63e8775715664c321b77a30136c4cc9832f8e569" dmcf-pid="p0dwIRQ9Hl" dmcf-ptype="general">특히 K-콘텐츠의 인기로 한국 콘텐츠가 불법 유출의 집중 타깃이 되면서 국내 콘텐츠 전반의 생태계까지 위협할 수 있다는 위기감도 고조되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19c67333cb16f0eebf54e80e8707a11c9a0e444bc72a16e57517d7a77a5fa87" dmcf-pid="UpJrCex2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참교육’ 스틸 [넷플릭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ned/20260713204213158hnml.jpg" data-org-width="1280" dmcf-mid="y7LOSie4H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ned/20260713204213158hnm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참교육’ 스틸 [넷플릭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f759c11004b7c03d08096d5821ccb72d6603558f3b0ac85d63eebc28811c03" dmcf-pid="uUimhdMV1C" dmcf-ptype="general">급기야 저작권 침해로 부당한 이익을 얻을 경우, 처벌을 대폭 강화하는 제도를 법제화하는 움직임도 속도를 내고 있다.</p> <p contents-hash="a62a1a8ae89ecc65e75750500394957ae7b61fa6bd6730bdeab80764aadb6f7e" dmcf-pid="7c598XYC5I" dmcf-ptype="general">임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span>이른바 ‘누누티비 방지법’을 발의했다. </span>저작권법 위반으로 얻은 이득액이 ▷5억 원 이상 50억 원 미만일 경우 3년 이상의 유기징역 ▷50억 원 이상일 경우 무기 또는 5년 이상의 징역을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이 핵심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해란 '메이저 2연승'에 김주형도 우승 '쾌거' 07-13 다음 ‘한국 생물학의 개척자’ 조완규 전 서울대 총장 별세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