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생명, 42년째 유소년 체육 인재 육성 작성일 07-13 4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제천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올해는 7개 종목 5000여명 참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32/2026/07/13/0003457857_001_20260713202115694.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9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회식에서 여서정 선수 등 체조 국가대표 선수들이 사인회를 열고 있다. 교보생명 제공</em></span><br>교보생명은 지난 9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 개회식을 열고 한 달간의 대회 일정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br><br>1985년 시작된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민간이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유소년 전국종합체육대회다. 지금까지 15만5000여명의 학생 선수들이 이 대회를 거쳤으며, 이 중 500여명이 국가대표로 성장했다. 올해 대회에는 체조·육상·유도·테니스·빙상·탁구·수영 등 7개 종목에 걸쳐 전국 초등학생 선수 5000여명이 참가한다.<br><br>개회식에는 체조 국가대표 여서정과 허웅 등 이 대회 출신 선수들이 참석해 후배들을 응원했다.<br><br>교보생명은 체육 유망주를 선발해 중고등학교 6년 동안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는 ‘체육꿈나무 육성 장학사업’도 운영하고 있다.<br><br>교보생명 관계자는 “꿈나무체육대회는 실력뿐 아니라 정정당당한 경쟁과 스포츠맨십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체육꿈나무 육성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농심배 태극 전사 4인 확정...신진서 앞세워 7연패 도전 07-13 다음 물고기가 사라지는 이유…미국 댐 287곳 위성으로 봤더니 71%는 강물 온도가 변했다 [후암동 논문 연구소]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