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양궁, 월드컵 4차 대회 리커브 남녀 단체전 우승 작성일 07-13 1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남자 리커브 대표팀</strong></span></div> <br> 세계 최강 한국 양궁이 월드컵 4차 대회 리커브 남녀 단체전을 석권했습니다.<br> <br> 김우진(청주시청)과 김제덕(예천군청), 이우석(코오롱엑스텐보이즈)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12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2026 현대 월드컵 4차 대회 리커브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를 5대 3으로 물리쳤습니다.<br> <br> 남자 대표팀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차 대회와 3차 튀르키예 안탈리아 대회에 이어 3개 대회 연속으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강채영과 이윤지(이상 현대모비스), 오예진(광주은행)으로 꾸려진 여자 대표팀도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을 5대 1로 물리치고 우승했습니다.<br> <br> 앞선 2, 3차 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여자 대표팀은 올해 월드컵 단체전 첫 우승을 달성했습니다.<br> <br> 남자 개인전에서는 김제덕이 준결승에서 마우로 네스폴리(이탈리아)에게 6대 4로 진 뒤 3위 결정전에서 레온 체벨라(독일)를 6대 2로 꺾어 동메달을 가져왔습니다.<br> <br> 여자 개인전에서도 오예진이 동메달을 따냈습니다.<br> <br> 오예진은 준결승에서 마리에 호라치코바(체코)에게 6대 4로 졌고, 3위 결정전에서 키르티(인도)에게 7대 1로 이겼습니다.<br> <br> 한국은 김우진과 오예진이 출전한 혼성 단체전에서는 8강에서 스페인에 져 입상권에 들지 못했습니다.<br> <br> 컴파운드 대표팀은 박예린(한국체대), 박정윤(창원시청), 강연서(부천G-스포츠)가 출전한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br> <br> (사진=대한양궁협회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年 1억4500만건 데이터, 로봇 고도화에 활용 07-13 다음 이통3사 2Q 성적 '희비'?…박윤영의 KT, 2Q 홀로 뒷걸음 전망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