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프로토 승부식, 축구 월드컵 토너먼트를 즐기는 재미를 더한다 작성일 07-13 18 목록 <span style="white-space: normal">제23회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이 7월 12일 일요일까지 준준결승을 마쳤다. ▲32강전 6월 29일 월요일~7월 4일 토요일 ▲16강전 5일 일요일~8일 수요일에 이어 ▲8강전이 10일 금요일부터 진행됐다.</span><br><br>준결승은 7월 15일 수요일~16일 목요일, 3위 결정전은 19일 일요일, 결승전은 20일 월요일 예정이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진흥투표권 스포츠토토 수탁사업자 한국스포츠레저㈜(대표이사 김대욱)는 소액 및 소조합 중심의 프로토 승부식이 토너먼트 돌입 이후 2026 FIFA 북중미월드컵의 관전 재미와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며 자평했다.<br><br>프로토 승부식 조합형은 두 경기 결과만 예측해도 된다. 100원부터 살 수 있는 상품이라는 것도 대상 경기 분석 및 스포츠토토 참여의 부담을 덜어준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13/0001132337_001_20260713164110432.png" alt="" /></span>여러 경기를 함께 전망하는 것이 익숙하지 않다면 1000원 이상으로 발행하는 프로토 승부식 ‘한경기구매’ 유형도 있다. 체육진흥투표권이 낯설게 느껴지거나 축구 월드컵 특정 게임에 집중하고 싶은 스포츠토토 참가자한테 추천할 만하다.<br><br>프로토 승부식은 일반, 핸디캡, 언더오버 뿐 아니라 SUM 유형으로도 판매된다. 최종 득점 합계의 홀수/짝수 여부를 맞히는 단순하고 직관적인 방식으로 북중미월드컵 시청의 재미를 더할 수 있다.<br><br>2026월드컵 준결승은 7월 15일 수요일 오전 4시부터 프랑스-스페인, 16일 목요일 오전 4시부터 잉글랜드-아르헨티나로 열린다. 세계랭킹은 1위 아르헨티나, 2위 스페인, 3위 프랑스, 4위 잉글랜드다.<br><br>한국스포츠레저는 공식 발매 인터넷사이트 ‘베트맨’ 및 전국 스포츠토토 오프라인 판매점에서 체육진흥투표권을 사기 전 회차별 대상 경기, 게임 번호, 배당률, 마감 시간을 확인하라고 강조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13/0001132337_002_20260713164110496.png" alt="" /></span>[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신네르, 츠베레프 꺾고 윔블던 2연패…메이저 5승째 07-13 다음 韓 여자 양궁, 'AG 8연패 대역사' 준비 순항…아이치·나고야 AG 직전 월드컵 4차 대회 女 단체 금메달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