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프로탁구리그 첫 단체전 남녀 동반우승 쾌거! '미남 에이스' 박강현 남자단식 우승 '2관왕' 작성일 07-13 3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7/13/2026071301000832900052261_20260713163015918.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7/13/2026071301000832900052262_2026071316301592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미래에셋증권</em></span>미래에셋증권 탁구단이 KTTP 프로탁구리그 최초 단체전에서 남녀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br><br>미래에셋증권은 지난 5~12일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 선승관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린 '2026 KTTP 총재배 프로탁구리그 시리즈2'에서 남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br><br>이번 대회는 KTTP 프로탁구리그 출범 이후 처음으로 단체전이 도입된 대회로, 남자부에는 미래에셋증권, 세아, 한국마사회, 보람할렐루야, 화성도시공사, 국군체육부대가, 여자부에는 미래에셋증권, 한국마사회, 대한항공, 화성도시공사가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br><br>미래에셋증권은 남녀 선수단 모두 안정적인 전력과 뛰어난 조직력을 바탕으로 단체전 정상에 오르며 프로탁구리그 첫 단체전 챔피언이라는 의미 있는 기록을 세웠다. 선수들은 대회 기간 내내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과 끈끈한 팀워크를 선보이며 팀 경쟁력을 입증했다.<br><br>개인전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이어갔다. 박강현은 남자 개인전 정상에 오르며 프로탁구리그 개인전 첫 우승을 달성했고, 백동훈은 남자 개인전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자 개인전에서는 윤효빈과 이다은이 공동 3위를 기록했다. <br><br>미래에셋증권 이정춘 탁구단 감독은 "프로탁구리그 최초의 단체전이라는 의미 있는 무대를 위해 남녀 선수단과 코칭스태프 모두가 오랜 기간 한마음으로 준비했다"며 "모든 구성원이 서로를<br><br>믿고 최선을 다한 결과 남녀 동반 우승이라는 값진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말했다.<br><br>미래에셋증권 탁구단은 이번 우승을 발판으로 남은 시즌에서도 최고의 경기력을 이어가는 한편, 체계적인 선수 육성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국내 탁구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통신 3사·네카오, '모두의 AI' 도전장…"전국민 AI 서비스" 07-13 다음 개보위, ‘개인정보 유출’ KT 과징금 내주 결론…과징금 규모 ‘촉각’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