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세계태권도축제 시범경연·격파대회 성료…용인대 우승 작성일 07-13 3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3/AKR20260713118000062_02_i_P4_20260713154422043.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태권도 시범경연 및 격파대회<br>[대회 조직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춘천 2026 세계태권도문화축제' 개막 6일째를 맞은 13일 세계태권도 시범경연 및 격파대회가 송암스포츠타운 에어돔에서 펼쳐졌다. <br><br> 이날 세계 정상급 태권도 시범단과 선수들은 음악과 연출을 접목한 단체 퍼포먼스로 기술성과 예술성, 창의성 등을 겨뤘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3/AKR20260713118000062_01_i_P4_20260713154422050.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태권도 시범경연 및 격파대회<br>[대회 조직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특히 공중 회전 발차기와 고난도 격파, 단체 군무가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br><br> 대회에서는 용인대가 우승을 차지했다.<br><br> 용인대는 지난 11일 열린 KTA 다이내믹 태권도에 이어 이번 세계태권도 시범경연에서도 정상에 올랐다. <br><br> 또 분야별 격파대회 참가선수들은 손날과 주먹, 발차기 등을 활용한 다양한 격파 기술을 선보이며 태권도의 역동성과 기술성을 펼쳐 보였다.<br><br> 이번 대회는 세계태권도문화축제의 대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세계 각국 선수들이 태권도의 기술과 문화를 공유하는 국제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13/AKR20260713118000062_03_i_P4_20260713154422057.jpg" alt="" /><em class="img_desc">세계태권도 시범경연 및 격파대회<br>[대회 조직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14일부터 16일까지 세계태권도연맹(WT) 공인 G4 등급 세계태권도월드컵팀챔피언십시리즈로 이어진다.<br><br> 이번 축제 공식 환영식은 14일 오후 5시 30분에는 에어돔에서 열린다. <br><br> 이어 18일부터는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태권도대회'가 개최돼 세계 태권도인들의 열기를 이어간다.<br><br> hak@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게임 후벼파기] 넷마블, 서브컬처 확장서 ‘절반의 성공’ 07-13 다음 ‘태권도의 역동성과 예술성’ 용인대, 시범경연대회 우승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