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명 참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 개회식 성료 작성일 07-13 1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13/0000749532_001_20260713151821026.pn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사격연맹 제공 </td></tr></tbody></table> 대한사격연맹은 13일 전북 임실군 전북특별자치도종합사격장 결선경기장에서 제55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 개회식을 열었다. 오는 18일까지 6일간 사격 여정이 이어진다.<br> <br> 대회는 1972년 제1회 문교부장관기 전국학생사격대회로 출발해 1982년 체육부장관기로 명칭이 바뀌었다. 이어 200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로 이어져 오고 있다. 반세기가 넘는 역사 속에 수많은 학생 선수들을 길러낸 이 대회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심판 등 임원단 대부분이 과거 이 대회 출신이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새롭다.<br> <br> 대한사격연맹과 전북특별자치도사격연맹이 공동으로 주최 ·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251개 팀, 1,970명의 초·중·고·대학생 선수단이 참가했다. 지난해에 비해 20여 개 팀, 270여 명이 늘어난 규모이며, 대회 일정 또한 5일에서 6일로 확대돼 학생사격의 저변이 해마다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7년 국가대표 후보선수 선발전을 겸하고 있어 그 의미를 더한다.<br> <br> 오전 11시부터 30분간 진행된 개회식은 내빈 소개와 국민의례에 이어 대회사, 환영사, 축사, 개회선언, 선수·심판 선서, 폐식선언, 기념촬영 순으로 이어졌다. 대한사격연맹 강연술 회장은 대회사에서 "우리 젊은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한 단계 성장하고, 미래 대한민국 사격의 동량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히며, 대회 준비에 힘써온 전북특별자치도사격연맹과 임실군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br> <br> 한편, 이번 대회를 마친 뒤 오는 19일부터는 '제50회 회장기 전국중고등학생사격대회'가 같은 장소에서 이어질 예정으로, 전북 임실군이 연이은 전국 규모 학생사격대회 개최로 활기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br> 관련자료 이전 데브시스터즈, '어반브레이크 & 토이콘 서울 2026'서 쿠키런 아트 컬래버 전개 07-13 다음 '69초 충격패' 맥그리거, 래퍼 '드레이크 저주' 때문 졌나... "그가 베팅하면 무조건 진데!" 15억도 날아갔다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