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 양궁 리커브, 현대 4차월드컵 단체전 동반 金… 아시안게임 전망 ‘활짝’ 작성일 07-13 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13/0005706512_001_20260713113308848.jpg" alt="" /><em class="img_desc"> 양궁 남자대표팀 이우석-김제덕-김우진(왼쪽부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13/0005706512_002_20260713113308894.jpg" alt="" /><em class="img_desc"> 양궁 여자대표팀 이윤지-강채영-오예진(왼쪽)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em></span>한국 남녀 리커브 양궁대표팀이 2026 현대 양궁월드컵 4차 대회에서 남녀 단체전을 동반 석권했다.<br><br>김우진·이우석·김제덕으로 구성된 남자 대표팀은 지난 12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대회 리커브 남자 단체전 결승에서 프랑스에 세트 점수 5대3으로 승리를 거둬 정상에 올랐다. 2024 파리올림픽 금메달 멤버인 이들은 이번 시즌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br><br>앞서 2차 상하이 월드컵과 3차 안탈리아 월드컵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단체전 정상에 올라 ‘올림픽 금메달 팀’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이번 대회에서도 예선에서 1위에 오른 남자 대표팀은 16강에서 우크라이나를 6대0, 8강에서 중국을 5대1, 4강에서 이탈리아를 5대3으로 눌렀다. 이어 파리올림픽 결승에서 맞붙었던 프랑스를 상대로 또한번 우위를 점했다.<br><br>또 강채영, 이윤지, 오예진으로 구성된 여자 대표팀은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미국에 5대1로 승리했다. 앞서 2차, 3차 월드컵에서 연이어 동메달에 만족했던 여자 대표팀은 4차 월드컵에서 이번 시즌 첫 단체전 금메달을 수확했다. 여자 대표팀은 16강에서 말레이시아를 6대0으로 완파했고, 8강에서 개최국 스페인에 5대1, 4강에서 일본에 5대3으로 연승한 뒤, 난적 미국을 제압했다.<br><br>리커브 개인전에서는 <span style="white-space: normal">김제덕과 오예진이 나란히 동메달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컴파운드 여자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것을 포함해 이번 4차 월드컵에서 금메달 2개, 동메달 3개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 양궁 대표팀은 9월에 열릴 아이치</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목표로 준비에 매진할 계획이다. </span><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프랑스오픈 충격 극복했다...세계 1위 신네르, 윔블던서 츠베레프 꺾고 2연패 달성 07-13 다음 스포츠토토, 월드컵 토너먼트 ‘소액 중심’ 프로토 승부식으로 경기 관전 재미 높인다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