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직자 1000만명 몰렸다"…잡코리아, 21개월 연속 1위 작성일 07-1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잡코리아 누적 MAU 1086만명</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qKKBJRfW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827593800da66c8c71ee47a1030743400d8fbc82c68829161efe1b12039a70" dmcf-pid="fB99bie4v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3/ked/20260713111639653uycy.jpg" data-org-width="1200" dmcf-mid="2uPP8jgR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3/ked/20260713111639653uyc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사진=게티이미지뱅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d9ca2aee254bc06e2072377a281fc92d7b46255a20d8a297181505a7b8d9fd" dmcf-pid="4b22Knd8yq" dmcf-ptype="general">잡코리아가 올 상반기 누적 월간활성이용자(MAU) 1000만명을 넘기면서 정규직 채용 플랫폼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맞춤형 채용 공고 추천, 알바몬·잡플래닛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가 이용자 유입뿐 아니라 입사 지원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p> <p contents-hash="a9ab12630b6a127b4e299def707c57f1afc3f42c3566d65ff6568742f90f71ef" dmcf-pid="8KVV9LJ6yz" dmcf-ptype="general">13일 웍스피어(잡코리아 운영사)와 데이터 분석 솔루션 모바일인덱스가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잡코리아의 올 상반기 누적 MAU는 1086만여명으로 집계됐다. 이 기간 사람인은 979만명, 리멤버 483만명, 인크루트 87만명, 원티드 48만명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01dae7f7d197c5bea784d7f93e025090ee639781f313d5bd10718bcd82ee16c8" dmcf-pid="69ff2oiPy7" dmcf-ptype="general">2위와의 격차도 벌어졌다. 잡코리아와 2위 플랫폼 간 MAU 차이는 지난해 약 63만명에서 올해 107만명으로 확대됐다. </p> <p contents-hash="d809470061561cf783e01459c3addbf65484c8ff3cbc77040e26c9cce3a952d8" dmcf-pid="P244VgnQhu" dmcf-ptype="general">신규 이용자 유입에서도 잡코리아가 앞섰다. 상반기 잡코리아 앱 신규 설치 건수는 약 149만건으로 나타났다. 사람인은 77만건, 리멤버는 24만건이었다. 조사 대상 정규직 채용 플랫폼 가운데 신규 설치 건수가 100만건을 넘은 곳은 잡코리아뿐인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99370ae4d32074a4480eb449efbcfb77323ba5a537b3615835ffd48befbe7698" dmcf-pid="QV88faLxCU" dmcf-ptype="general">잡코리아는 2024년 10월을 시작으로 21개월 연속 MAU·앱 신규 설치 건수에서 모두 1위를 유지했다. 단순히 앱을 설치하는 이용자뿐 아니라 실제 구직 활동에 활용하는 이용자도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a1b1f9fbc217806da43237ccb6ae5cbc06f8bd0c7c9a1d918ef9ea931a0b3944" dmcf-pid="xf664NoMvp" dmcf-ptype="general">AI 중심의 서비스 개편은 입사 지원 증가로도 이어졌다. 잡코리아는 앱 메인 화면을 'AI 추천 3.0' 중심으로 바꾸고 이용자의 경력과 관심 직무에 맞는 채용 공고를 전면에 배치했다. 이후 입사 지원 건수는 2023년과 비교해 70% 이상 증가했다.</p> <p contents-hash="5e0d095801c0cc15d7bd898c0306bbe360978e4bc25760a7c71c134a3a841840" dmcf-pid="yCSSh0tWT0" dmcf-ptype="general">이용자가 여러 채용 공고를 일일이 검색하는 시간을 줄이고 적합도가 높은 공고를 먼저 보여준 것이 지원 전환율을 높였다는 분석이다. 잡코리아는 AI·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직자와 기업 간 연결 정확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9105eb554d4f3da959b08c43662a9d85f88d17b8b9da6783709fa37568799ee" dmcf-pid="WhvvlpFYh3" dmcf-ptype="general">그룹 내 채용 서비스 간 연계도 강화했다. 웍스피어는 잡코리아·알바몬·잡플래닛을 통해 아르바이트부터 인턴·신입·경력직 채용, 기업 정보 탐색까지 구직 과정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구직자가 취업 준비 단계와 경력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를 이동하면서 이용할 수 있도록 접점을 넓힌 것이다.</p> <p contents-hash="e15fae2564537b3b3e3c4c39eea8b9ce82b49b7f167c97cdbb370feb287ab459" dmcf-pid="YlTTSU3GCF" dmcf-ptype="general">채용 정보 외 콘텐츠도 확대했다. 잡코리아는 현직자 인터뷰와 직무·산업별 커리어 정보를 중심으로 콘텐츠 서비스를 개편했다. AI 분야 채용 공고를 모은 'AI잡스', 기술직 중심의 '하이테크', 인기 기업과 직무를 소개하는 '앗!뜨공' 등 큐레이션 채용관도 운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b3efb518878dcf9cb18d34223e846ae8342b46fe04cf704e74b1b709a22e206" dmcf-pid="GSyyvu0HWt" dmcf-ptype="general">브랜드 평가에서도 성과를 냈다. 잡코리아는 올해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한 '2026 브랜드고객충성도 대상'에서 알바몬과 함께 5년 연속 수상했다. 브랜드 신뢰와 애착, 재이용 의향, 타인 추천 의향 등 평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84723389c27499a6ec3caeddef58a5a138ba696b4d44ef8a82177ba15886fbc8" dmcf-pid="HgjjaSCEl1" dmcf-ptype="general">잡코리아 관계자는 "상반기 MAU 1위 성과는 구직자들이 잡코리아를 신뢰하고 실제 구직 활동에 활발히 활용하고 있다는 의미"라며 "AI 기반 맞춤형 매칭과 양질의 콘텐츠를 결합해 구직자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원하는 기회를 만날 수 있도록 돕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b5da30baef0dbf2de8f8370c869c31c4d1cd59b6fbdc9b985a12901dfb6fc56" dmcf-pid="XaAANvhDh5" dmcf-ptype="general">김대영 한경닷컴 기자 kdy@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T과학칼럼] PBS 폐지, 국가 임무 중심 연구 새 전환점 07-13 다음 FIFA 인판티노 "월드컵 64개국 확대안 논의"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