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유해란, 남녀 골프 동반 우승 작성일 07-13 4 목록 김주형과 유해란이 유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투어에서 동반 우승했습니다.<br><br>김주형은 PGA투어와 DP월드투어가 함께 주관한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에서 최종합계 17언더파로 정상에 올랐습니다.<br><br>지난 2023년 10월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우승 이후 33개월 만에 통산 4승째를 올렸습니다.<br><br>앞서 유해란은 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장 승부 끝에 캐나다의 헨더슨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br><br>유해란은 이로써 2주 전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우승에 이어 2회 연속 메이저 정상을 차지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다문화 3.0] "'3代 바둑 프로기사' 넘어 '악지우' 이름 남기고파" 07-13 다음 [스포츠박사 기자의 스포츠용어 산책 1842] 바둑에서 '전화위복(轉禍爲福)'을 말하는 이유 07-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