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에게 박살 난 핌블렛, ‘전쟁의 신’ 생드니 1R 52초 만에 끝냈다…완벽 서브미션 승리 [UFC] 작성일 07-12 14 목록 저스틴 게이치에게 완전히 박살 났던 패디 핌블렛, ‘전쟁의 신’ 브누아 생드니를 무너뜨리고 다시 일어섰다.<br><br>핌블렛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생드니와의 UFC 329 코메인 이벤트 라이트급 매치에서 1라운드 52초 만에 서브미션 승리했다.<br><br>라이트급 컨텐더였던 핌블렛은 지금은 챔피언이 된 게이치를 상대로 엉망이 되면서 큰 실망감을 안겼다. 타고난 맷집만 자랑했던 그에 대한 평가는 순식간에 하락했고 그렇게 무너지는 듯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12/0001132222_001_20260712164417359.jpg" alt="" /><em class="img_desc"> 저스틴 게이치에게 완전히 박살 났던 패디 핌블렛, ‘전쟁의 신’ 브누아 생드니를 무너뜨리고 다시 일어섰다. 사진=AFP=연합뉴스</em></span>핌블렛의 상대는 생드니였다. 최근 4연승을 달리면서 엄청난 상승세를 보인 강적. 그러나 핌블렛은 잉글랜드가 2026 북중미월드컵 4강에 오른 날, 멋진 1라운드 서브미션 승리로 겹경사를 누렸다.<br><br>1라운드 초반, 핌블렛은 타격 공방전 이후 생드니의 기습 태클을 잘 방어하면서 오히려 목을 압박했다. 그리고 유리한 자세로 생드니를 눌러놓으며 기회를 잡았다.<br><br>생드니는 어떻게든 빠져 나오려고 했으나 핌블렛의 힘을 극복하지 못했다. 핌블렛은 생드니의 목을 완벽하게 압박했고 결국 52초 만에 서브미션 승리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7/12/0001132222_002_20260712164417401.jpg" alt="" /><em class="img_desc"> 핌블렛은 12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생드니와의 UFC 329 코메인 이벤트 라이트급 매치에서 1라운드 52초 만에 서브미션 승리했다. 사진=AFP=연합뉴스</em></span>[민준구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부산학생산악연맹 원정대 파키스탄 미등봉 코사르강 등정 07-12 다음 AI發 수요 폭증에 '메모리' 품귀… 화창베이 컴퓨터값 줄인상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