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촌호수 가르고 123층 타워 오른 ‘2026 롯데 아쿠아슬론’ 작성일 07-12 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12/0004640664_001_20260712133413991.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수영출발을 준비하고 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12/0004640664_002_20260712133414050.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들이 수영하고 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12/0004640664_003_20260712133414101.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에서 참가자가 수영을 마치고 호수에서 나오고 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12/0004640664_004_20260712133414199.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오전 롯데월드타워 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 대회에서 선수들이 수영을 마치고 스카이런을 위해 이동하고 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12/0004640664_005_20260712133414263.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오전 롯데월드타워 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 대회에서 선수들이 수영을 마치고 스카이런을 하기위해 이동하고 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12/0004640664_006_20260712133414319.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오전 롯데월드타워 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 대회에서 선수들이 계단을 오르고 있다. 수영과 마라톤을 결합한 아쿠아슬론 참가자들은 석촌호수 동호를 두 바퀴(총 1.5km) 완영한 뒤, 롯데월드타워 1층부터 123층까지 2917개 계단을 오르는 스카이런 방식으로 경기를 치뤘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12/0004640664_007_20260712133414355.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오전 롯데월드타워 123층에 마련된 도착 지점에 2026 아쿠아슬론 대회 결승점으로 선수가 들어오고 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6/07/12/0004640664_008_20260712133414401.jpg" alt="" /><em class="img_desc">12일 오전 롯데월드타워 에서 열린 2026 롯데 아쿠아슬론 대회 참가자가 대회를 마친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em></span>12일 오전 ‘2026 롯데 아쿠아슬론’ 대회가 서울 송파구 잠실 석촌호수와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렸다. ‘롯데 아쿠아슬론’은 석촌호수 동호 두 바퀴(1.5km)를 헤엄치는 오픈워터 수영과 롯데월드타워 123층까지 2,917개의 계단을 뛰어 오르는 스카이런이 결합된 이색 철인 대회다. 올해 5회째를 맞은 대회에는 약 1,000명이 참가했다. 대회 결과 남자부는 김완혁 씨가 42분 59초 여자부는 김태향 씨가 46분 58초로 1위를 차지했다.<br><br>장재훈 롯데물산 대표이사는 “롯데 아쿠아슬론은 환경과 도심의 조화를 상징하는 이색 스포츠대회로 자리매김 했다”며 “지속적인 수질개선을 거쳐 청정해진 석촌호수에서 1년에 단 한번만 허락되는 석촌호수 오픈워터 수영이라는 특별한 경험이 모든 참가자에게 의미 있는 도전의 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br>롯데는 송파구청과 함께 2021년부터 광촉매를 활용한 친환경 공법으로 석촌호수 수질개선을 해왔으며 수질환경기준 대부분 항목에서 1등급 판정을 받았다.<br><br> 관련자료 이전 '5년 만의 UFC 복귀전' 맥그리거, 무릎 부상으로 허무한 퇴장 07-12 다음 “올트먼은 사기꾼” vs “머스크는 단기 차익 노려”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