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 복싱팀, 창단 5년 만에 전국 정상 등극 작성일 07-12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회장배 전국복싱대회·전국복싱우승권대회 남녀부 종합우승</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12/0009054163_001_20260712080110029.jpg" alt="" /><em class="img_desc">창단 5년 만에 전국 정상 등극한 우석대 진천캠퍼스 복싱팀.(우석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em></span><br><br>(진천=뉴스1) 이성기 기자 = 우석대학교는 충북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복싱팀이 '2026 회장배 전국복싱대회'와 '2026 전국복싱우승권대회'에서 남녀부 동반 종합우승을 차지해 전국 대학 복싱 최강의 자리에 올랐다고 12일 밝혔다.<br><br>대한복싱협회가 주최하고 충청남도복싱협회와 청양군복싱협회가 주관한 이 대회는 지난 1일부터 10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렸다. <br><br>우석대는 이 대회에서 남자부 종합 1위와 여자부 종합 1위를 동시에 석권하며 창단 5년 만에 전국 대학 정상에 올랐다.<br><br>윤범수 감독은 최우수 지도자상을, 신시호 학생(생활체육학부 1년 –60㎏)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했다.<br><br>회장배 전국복싱대회에서는 신시호·송의섭(생활체육학과 2년 –50㎏) 학생이 금메달을 목에 거는 등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 동메달 5개를 획득했다.<br><br>전국복싱우승권대회에서는 김정오(생활체육학과 2년 +90㎏)·김승현(생활체육학과 2년 –60㎏)·최유빈(스포츠문화예술학부 1년 –85㎏)·장시은(생활체육학부 1년 –48㎏)·김영안(생활체육학부 1년 –90㎏)·류해린(생활체육학부 1년 –54㎏)·김태오(생활체육학과 2년 –60㎏) 학생이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금메달 7개, 은메달 3개, 동메달 4개의 성적을 거뒀다.<br><br>윤범수 감독은 "창단 후 선수들과 함께 흘린 땀과 노력이 전국 정상이라는 값진 결과로 이어져 매우 뜻깊다"며 "대한민국 대학 복싱을 대표하는 팀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2022년 3월 창단한 우석대 진천캠퍼스 스포츠단 소속 복싱팀은 대한복싱협회에 등록된 전국 대학팀은 물론 실업팀까지 포함한 국내 복싱팀 가운데 가장 많은 60명의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영상]잠수복 입고 산소통 둘러멘 바퀴벌레…정체는 무엇? 07-12 다음 '첫 결승에서 곧바로 정상' 노스코바, 윔블던 우승...체코 챔피언 계보 이었다 07-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