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규모 'K-다트 축제' 개막…각국 선수·동호인 4000명 참가 작성일 07-11 2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8/2026/07/11/2026071190136_thumb_074426_20260711194642794.jpg" alt="" /></span><br><font color='blue'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TV조선 홈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7/11/2026071190136.html<br><br>[앵커]<br>세계 최대 규모의 다트 대회가 인천 송도에서 열렸습니다. 16년째인 이번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 4000여 명이 모여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br><br>윤재민 기자입니다.<br> <br>[리포트]<br>선수들의 손을 떠난 다트핀이 과녁의 중앙, 일명 불스 아이에 연거푸 적중합니다.<br><br>세계 최대 규모의 다트대회인 K다트 페스티벌이 송도에서 열렸습니다.<br><br>이번 대회엔 17개 나라를 대표하는 프로 선수 500명과 아마추어 선수 3500명 등이 참가했습니다.<br><br>박여준 / 다트 국가대표<br>"전세계에서 가장 큰 대회지 않을까 싶어요. 오늘 대회 우승을 위해서 거의 한 3개월간 열심히 준비했습니다."<br><br>최대 규모의 국제 대회 명성이 말해주듯 각 국가 유명 프로 선수들도 대부분 이번 경기에 참가했습니다.<br><br>리카르도 페레즈 이바라 / 스페인 다트 국가대표 (지난대회 우승자)<br>"오늘 국가대항 단체전에서 우승을 하고 내일 개인전에서도 이겼으면 좋겠어요."<br><br>선수들은 이틀간 국가 대항 단체전과 개인전을 치릅니다.<br><br>경기수가 많지만 디지털 장비로 핀이 꽂힌 위치를 정확히 측정하는 '소프트 다트'를 사용해 신속한 진행이 가능합니다<br><br>소프트 다트는 핀의 끝 부분이 플라스틱이라 안전하고 점수를 기계가 자동으로 계산해서 초보자들도 쉽게 즐길 수 있습니다.<br><br>이번 대회 경쟁 형식은 정확히 501점을 먼저 만들어야 하는 제로원과 다트 판의 일부분만 사용해 경쟁하는 크리켓 종목입니다.<br><br>TV조선 윤재민입니다. 관련자료 이전 밀폐용기 대표주자 락앤락, 130만명 개인정보는 줄줄 샜다 07-11 다음 최형우, 올스타전에서도 '기록의 사나이'…최고령 출장 신기록 07-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