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올스타전에서도 '기록의 사나이'…최고령 출장 신기록 작성일 07-11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7/11/0001371687_001_20260711194611853.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 경기. 경기에서 삼성이 9:2로 승리한 뒤 박진만 감독이 이날 KBO 첫 1,800타점을 기록한 최형우를 축하해주고 있다.</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기록의 사나이' 최형우(삼성 라이온즈)가 올스타전에서도 기록을 한 줄 남겼습니다.<br> <br> 최형우는 오늘(1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 2회말 드림팀 선두 타자로 타석에 등장해 기록의 주인공이 됐습니다.<br> <br> 1983년생인 최형우는 이날 42세 6개월 25일로 2024년 오승환(당시 삼성)이 세운 올스타전 최고령 출전 기록(41세 11개월 21일)을 경신했습니다.<br> <br> 야수로 한정하면 올스타전 종전 최고령 출전은 2010년 양준혁(당시 삼성)으로 41세 1개월 28일이었습니다.<br> <br> 최형우는 올 시즌 KBO리그 최고령 출장과 안타, 홈런, 도루 기록을 새로 쓴 데 이어 올스타전에서도 최고령 기록을 수립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세계 최대 규모 'K-다트 축제' 개막…각국 선수·동호인 4000명 참가 07-11 다음 '주니어 세계 1위' 최태호, 성인 대회 우승! 2026 AG 기대감 급상승…이상현 회장 "대한민국 사이클의 미래!" 07-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