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수다] 하스스톤 '보랏빛 요새 탈출 작전' 메타는 무엇일까? 작성일 07-1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머그지 술사 - 2코 도적 - 용전사 - 돌격냥꾼 등 뉴페이스의 등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BltkjJ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01994ea92ead009c1f3e678ce5a7774d9a5105ea958f103ace93a2a9c6efe6" data-idxno="321267" data-type="photo" dmcf-pid="BmKv3Dcn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1/HankyungGametoc/20260711085950376pzna.jpg" data-org-width="1280" dmcf-mid="3mnh1cNdX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1/HankyungGametoc/20260711085950376pzn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b0cde225713fdb72bb7aecd35d66f58978f8780de147bdd07df5ee833b7e13d" dmcf-pid="KIVWUmDgZ7" dmcf-ptype="general">블리자드 '하스스톤' 신규 확장팩 '보랏빛 요새 탈출 작전'이 정식 출시된 가운데, 레더 메타에 새로운 생태계가 펼쳐졌다. 물론 출시 초인 만큼 메타를 속단하기는 이르지만, 그동안 고착화된 메타를 환기시켰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p> <p contents-hash="9680377423642e95c97d0d80962ab56f9dea50426deb4dceb9726e80740ee8d6" dmcf-pid="9CfYuswa5u" dmcf-ptype="general">첫날부터 다양한 아키타입이 난립하는 혼전이 펼쳐졌다. 유저들의 치열한 연구 끝에 정제된 초기 메타 통계가 속속 집계되면서, 혼란했던 등급전을 지배하는 최상위 티어 덱들의 윤곽이 마침내 뚜렷하게 드러나기 시작했다. 그런 와중 '잿가루발톱'의 버그로 인해 임시 금지 카드가 등장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92710ac639532993230ce05e633c38181c9a90b6474b319da14312b11f2911c" dmcf-pid="2h4G7OrN5U" dmcf-ptype="general">현재 초기 메타의 중심에는 하수인을 단 한 장만 넣는 극단적인 조건으로 1티어 왕좌를 거머쥔 혁신적인 '머그지 술사'와, 황금 밸류의 2코스트 라인을 무기로 등급전 유저 4명 중 1명의 선택을 받은 '2코 도적'이 양대 산맥을 이루며 대세 돌풍을 주도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ce6c91750481e6967dc5a5bddf1e6583d96cd9e2489b290622425b0abca0ee2" dmcf-pid="Vl8HzImjYp"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 신규 카드 '굽은니'와 '사슬을 끊은 들창코'를 수혈하며 도적과 돌냥을 완벽하게 저격하고 나선 전통의 강호 '용전사', 그리고 한층 단단해진 시너지와 장소 카드로 무장해 고효율 명치 사냥에 나선 '돌냥'이 그 뒤를 바짝 추격하는 형국이다.</p> <p contents-hash="49ef37793c8e9e38ffd7143c0184ff128620f1e78c7591e0158a142df77e20e8" dmcf-pid="fS6XqCsAX0"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8e326c977a5d1c18cfae5fb92a0666d23b2fc3927fe52d4825f5704e3ed3645" dmcf-pid="4vPZBhOcX3" dmcf-ptype="general"><strong>■ 하수인은 어디에? '머그지 술사' </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3ecf900dfbe33186434244f7854584405f8237793c74be7fa3989cc5b75b8e" data-idxno="321269" data-type="photo" dmcf-pid="6yx1KSCE5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머그지 술사가 초반 가장 좋은 승률을 보이고 있다 (사진=hsgur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1/HankyungGametoc/20260711085952885rhns.jpg" data-org-width="1280" dmcf-mid="p8tQNB71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1/HankyungGametoc/20260711085952885rh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머그지 술사가 초반 가장 좋은 승률을 보이고 있다 (사진=hsgur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99b1d7985e80b6e657a64e6b6e7099f083514b21e7767ce02ccbc5816342ace" dmcf-pid="QYRF2TlwY5" dmcf-ptype="general">확장팩 최고의 화제 덱이자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머그지 술사'가 초기 메타 1티어 자리를 차지했다. 머그지 술사는 덱 빌딩 시 전설 카드인 '머그지' 본인을 제외하고는 단 한 장의 하수인도 넣지 않는 극단적인 조건을 대가로 하는 아키타입이다. </p> <p contents-hash="a360b73553e133e4d312795e3a0d52966f78c2d80e8f87a38427f3a39a19c1e4" dmcf-pid="xO2yprEoZZ" dmcf-ptype="general">'주문악사'처럼 하수인을 장소나 주문을 통해 수급해 싸운다. 패널티 조건이 충족되면 게임 개시와 동시에 기존의 토템 소환을 대체하는 강력한 '머그의 영웅 능력'을 얻게 되는데, 이것이 현재 머그지 술사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한다. </p> <p contents-hash="83f4b81d9f8d8356e4f6432d6b9e12b2a0b12a8eb932910dcd127e793818051a" dmcf-pid="y2OxjbztHX" dmcf-ptype="general">확장팩 출시 후 주술사 특유의 강력한 주문, 광역기, 그리고 필드를 보완해 줄 장소 카드들이 하수인의 빈자리를 완벽하게 메워내기 시작했다. 그 결과 현재 승률 57.8%, 점유율 13.5%를 기록하며 훌륭한 등반 덱으로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da859a4ee2c657056bb41cc04e923f01dfac73512c2bce21bb9a854c3d8bfa5f" dmcf-pid="WVIMAKqFYH"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1b4e57775825de9301c6c545d17fab59b7307a7f4f943e1c0972bf90c17e830c" dmcf-pid="YfCRc9B35G" dmcf-ptype="general"><strong>■ 점유율 1위, 압도적 인기의 '2코 도적' </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310a36c480cc1f37c6758e18e99eb110308af5387347289dfd96e0fcadabff" data-idxno="321271" data-type="photo" dmcf-pid="H8ldEVKp1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비취 수호자들과 연꽃 골칫덩이는 2코 도적의 핵심 카드다 (사진=하스스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1/HankyungGametoc/20260711085954162zqjp.jpg" data-org-width="1280" dmcf-mid="UnBosP4q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1/HankyungGametoc/20260711085954162zqj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비취 수호자들과 연꽃 골칫덩이는 2코 도적의 핵심 카드다 (사진=하스스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8ba1028fda186ec7a8d0364c144ed99929e57e1fcc1ac5cd344551caafee148" dmcf-pid="ZPviw42uGT" dmcf-ptype="general">현재 등급전에서 유저들에게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으며 메타를 실질적으로 주도하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2코 도적'이다. 효율성이 극대화된 2마나 카드들과 도적 고유의 유기적인 연계 메커니즘을 촘촘하게 엮어낸 것이 특징이다. </p> <p contents-hash="4b68d208a3d0448bd170008f116746662d145f8271c4bcefc8da971deaa4566b" dmcf-pid="5QTnr8V7tv" dmcf-ptype="general">2코 도적이 메타의 중심에 설 수 있었던 원동력은 단연 핵심 신규 카드인 '비취 수호자들'과 '연꽃 골칫덩이'의 폭발적인 성능 덕분이다. '비취 수호자들'로 8코 하수인을 저렴한 코스트로 낼 수 있다. </p> <p contents-hash="8727d784df4d402991c8d7a7ac87754336b70fef75689405397ba66929ceb7b1" dmcf-pid="1xyLm6fz1S" dmcf-ptype="general">여기에 함께 채용되는 '연꽃 골칫덩이'는 상대가 예측하기 힘든 타이밍에 기습적으로 깜짝 킬각을 만들어내는 등, 특유의 까다로운 매커니즘으로 상대의 머리를 아프게 만드는 일등 공신으로 활약 중이다.</p> <p contents-hash="d5ae916be8dc0237cc30c52c982496989f972d4334cd4cea6d83b7cee5f1951c" dmcf-pid="tMWosP4qXl" dmcf-ptype="general">비록 시간당 등반 속도는 0.65개로 최상위권 아키타입들에 비해 다소 완만하게 나타나지만, 판수가 거듭될수록 빛을 발하는 안정적인 승률(54.1%)을 보이고 있는데다가, 인기 직업인 도적의 아키타입이라는 점에 힘입어 높은 인기를 구가 중이다. </p> <p contents-hash="dd8a7eb8846da56e927a03708ce5b613d0b5e6fa19b9a3bfcd4b10644b2c466e" dmcf-pid="FUA9d31yGh" dmcf-ptype="general">2코 도적은 무려 25.8%라는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 등급전 플레이어 네 명 중 한 명은 이 덱을 선택해 등반하고 있는 셈이며, 샘플 판수만 해도 7356판에 달해 데이터의 신뢰도가 가장 높다. </p> <p contents-hash="895bac3c70733cdbf8273a16f34e48afa707c55fc48153a78d9cb0d5a2ec1db4" dmcf-pid="3uc2J0tWtC"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83004f8b1bf3a6288bfc8213511bbcb44eeca032c3ea153514d3b2d236ebae22" dmcf-pid="07kVipFYXI" dmcf-ptype="general"><strong>■ 전통의 강호, 여전히 건재한 '용전사' </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0c882e5224d07924ea1bdb4eee02c289f33db7764c1664136afc94469a241e" data-idxno="321268" data-type="photo" dmcf-pid="UqD4Lu0H5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도적과 냥꾼을 상대로 상대전적이 훌륭하나 주술사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사진=hsguru)"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1/HankyungGametoc/20260711085951636qpjr.jpg" data-org-width="1280" dmcf-mid="0p4kvJRf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1/HankyungGametoc/20260711085951636qp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도적과 냥꾼을 상대로 상대전적이 훌륭하나 주술사에 약한 모습을 보인다 (사진=hsguru)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a73bbce20885133bfc5453347837941f0741dd5eb0e5a28268e94c4968bb050" dmcf-pid="7br6gzUZ1r" dmcf-ptype="general">신규 아키타입들의 거센 돌풍 속에서도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며 탑티어의 위엄을 뽐내는 '용전사'는 이번 확장팩에서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덱의 유연성과 제압력을 극대화해 줄 강력한 신규 카드들을 대거 수혈받았다. </p> <p contents-hash="4cbea941ac58c3dc40c53d525d78d38c9cba5b48c086d627037bcb50eff094a8" dmcf-pid="zKmPaqu5Hw" dmcf-ptype="general">신규 카드인 '굽은니'와 '사슬을 끊은 들창코'가 들어왔다. 새로 추가된 용족 하수인 '굽은니'는 초반 필드 싸움에서 전사에게 템포 주도권을 제공한다. 여기에 '사슬을 끊은 들창코'는 덱에 전설 하수인을 복제해 후반 뒷심까지 챙겨준다. </p> <p contents-hash="b2c67928281d8c6c0b63cbc526cf36da4388f141d9b4f793e5117deef43ffb69" dmcf-pid="q9sQNB71HD" dmcf-ptype="general">점유율 1위인 2코 도적과 돌냥을 상대로 각각 56.7%, 66%라는 높은 승률을 보인다. 다만, 현재 머그지 술사에게는 승률 47.4%를 보이며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용전사는 전반적인 승률은 뛰어나지만, 카운터 덱은 명확하다는 점을 알 수 있다. </p> <p contents-hash="aa09b9fb740dfd5289379f05ac56d1d33be1d26349afe739bf25f566b1959e26" dmcf-pid="B2OxjbztXE" dmcf-ptype="general">종합적으로 용전사는 점유율은 4.9%로 다소 매니아층 위주의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지만, 승률은 무려 55.9%에 달해 실속을 톡톡히 챙기고 있다. 특히 등반 속도가 시간당 1.08개로 1위인 머그지 술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f3ff3c8668173ebca175c77960680b9206287293042141dcc850edd36402a7" data-idxno="321272" data-type="photo" dmcf-pid="KFgqx5HlX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기존 덱리스트에 굽은니와 사슬을 끊은 들창코가 추가됐다 (사진=하스스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1/HankyungGametoc/20260711085955430mlbt.jpg" data-org-width="1280" dmcf-mid="usHNCMPK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1/HankyungGametoc/20260711085955430mlb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기존 덱리스트에 굽은니와 사슬을 끊은 들창코가 추가됐다 (사진=하스스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400134b70fd6b655b657b3f6fb0e1b21dca2a2920f7f834fa431ddf16907d4" dmcf-pid="20NbRtZvYj"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0f21d1dd5633738203260f92ecadc308dc7d82575a5616d3dd5cfed8a99243e4" dmcf-pid="VpjKeF5TYN" dmcf-ptype="general"><strong>■ 뉴페이스 카드로 무장한 명치 장인, '돌냥'</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1528afa9815c3964b452281c7a6333837bf3009c56b2f1f21832fdd5741ec5" data-idxno="321273" data-type="photo" dmcf-pid="4uc2J0tW1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양한 카드가 추가돼 새롭게 메타에 등장한 돌냥 (사진=하스스톤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1/HankyungGametoc/20260711085956745cxjz.jpg" data-org-width="1280" dmcf-mid="7WA9d31y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1/HankyungGametoc/20260711085956745cx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양한 카드가 추가돼 새롭게 메타에 등장한 돌냥 (사진=하스스톤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497d260acdde8b6a31f23b8e15e6ee15b8671b8e81c1f759b5216e69cdeadd9" dmcf-pid="6zEfnU3GtL" dmcf-ptype="general">하스스톤 역사상 가장 유서 깊은 어그로 아키타입인 '돌냥(돌진냥꾼)' 역시 신규 확장팩의 고효율 핵심 카드들을 수혈받으며 메타의 한 축을 당당히 꿰찼다. 이번 확장팩에서 새롭게 추가된 필드 제어 수단과 자원 순환 능력을 조합해 한층 더 정교하고 날카로운 명치 타격 능력을 선보이고 있다. 현재 승률 51.3%, 점유율 8.7%로 순항 중이다.</p> <p contents-hash="a5c35a49633468eab197b9de0d64f55b5617874da1651bf63831de35b097cd8d" dmcf-pid="PqD4Lu0H5n" dmcf-ptype="general">이번 돌냥 덱 리스트의 핵심은 확장팩 신규 카드들의 유기적인 시너지다. 덱에 없는 주문을 찾아내는 '밀반입된 삽', 상대의 필드 전개 타이밍을 완전히 꼬아버리고, 필드를 장악하는 '비전 철사덫'과 '야수 철사덫'이 투입되어 한층 단단해졌다. 패마름을 방지하고 필드를 잡는 장소 '마법의 뒤안길 연결망' 역시 좋은 지원이다. </p> <p contents-hash="300d56da04ff436c342e8539d44d2a39354b6fa4bffb56b8298d4fb8f9753894" dmcf-pid="QBw8o7pXHi" dmcf-ptype="general">현재 돌냥은 등반 속도는 시간당 0.24개로 다소 낮게 잡히지만, 게임 한 판당 소요되는 시간이 압도적으로 짧아 실질적인 판수 파밍에 최적화된 메타의 숨은 강자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62eb614018936e30d3a72728c189f98c8886e0c13806eabcc9dd021c7bf212bb" dmcf-pid="xn5cSdMVXJ" dmcf-ptype="general"> anews9413@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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