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 보고 "어느 나라서 왔냐"는 차별 표현…국내 '이주배경인구' 5% 돌파 작성일 07-11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TF61XS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65ab02469c34665197dfbe9dd4eb969d1281df254fd4b7c84bb0e20af9a97c" dmcf-pid="KOy3PtZv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우리나라의 이주배경인구는 꾸준히 증가하며 한국 사회의 새로운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AI 생성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1/dongascience/20260711080214363iepn.png" data-org-width="680" dmcf-mid="7588Af9Ui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1/dongascience/20260711080214363iep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우리나라의 이주배경인구는 꾸준히 증가하며 한국 사회의 새로운 구성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AI 생성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6eb84154fba9804ad6bf8b0579049fd1755e298b15f5007f1be61a3cfe1b4d" dmcf-pid="9IW0QF5TdW" dmcf-ptype="general"><span>○ 우리나라 20명 중 1명은 해외파</span></p> <p contents-hash="cf40b4fec9b81a8dc8a7cf45c025d755f0784ee679523ea93c5d834010c3e47c" dmcf-pid="2CYpx31yJy" dmcf-ptype="general"><strong>● 일하러, 공부하러, 가족 만나러 모였다</strong></p> <p contents-hash="688e6482dda8bd96d06299d0a7617062b143a7e8bd0d3b510d09a3ef75f52737" dmcf-pid="VhGUM0tWdT" dmcf-ptype="general">지난해 12월 8일 국가데이터처는 처음으로 이주배경인구에 대한 공식 통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주배경인구는 한국 국적이 없는 일반 외국인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우리나라에 3개월 이상 머물며 생활하는 외국인과 본인 또는 부모 중 외국 출신이 있는 사람 등을 모두 포함하는 개념입니다.</p> <p contents-hash="e467bd425dc30a733e8dbc55c40de7489b2602b9c563cc55c0f69ddbeeb52db8" dmcf-pid="flHuRpFYMv" dmcf-ptype="general"> 2024년 11월 기준 우리나라의 이주배경인구는 약 271만5000명으로 전체 인구의 5.2%를 차지합니다. 2023년보다 약 13만4000명이 늘었습니다. 출신 국가는 90% 이상이 중국, 베트남, 태국, 일본 등 아시아 국가이며 미국, 러시아, 캐나다 출신도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5790c36c0b6e443ec5c688658fe5b0d82dc94c0f8765d8a6dd2f4054b9fb7ed" dmcf-pid="4SX7eU3GRS" dmcf-ptype="general"> 미국, 호주, 싱가포르처럼 오래전부터 이주민이 정착한 나라들과 달리 우리나라는 1980년대부터 이주배경인구가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했습니다. 2005년에는 전체 인구의 약 1%에 불과했지만 2011년에는 약 2.5%로 증가했습니다. 앞으로 2050년대에는 이주배경인구 비율이 약 7~10%에 이를 것으로 예측됩니다.</p> <p contents-hash="6f07c07102f25997092b4171630f088585e1d465f7eb714e0e45b6e2047d30c9" dmcf-pid="8vZzdu0Hel" dmcf-ptype="general"> 이주민이 늘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일자리입니다. 현재 이주배경인구는 30대가 24.3%로 가장 많고 20대가 21.0%, 40대가 15.4% 순입니다. 저출생으로 일자리에 비해 일할 사람이 점차 부족해지자 정부는 지난 20여 년 동안 일할 수 있는 연령의 외국인 가운데 한국에서 일할 의사가 있는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978beaad4a71ce217f7fb07f380932c01c67e025aebaa85f08e680aa1c78a8" dmcf-pid="6T5qJ7pXJ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디어 속 이주배경인구. 유튜브 채널 'MBCentertainment', 'JTBC Voyage', '파도파도 스튜디오'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1/dongascience/20260711080215655whaj.png" data-org-width="680" dmcf-mid="zfKMwQ8BJ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1/dongascience/20260711080215655whaj.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디어 속 이주배경인구. 유튜브 채널 'MBCentertainment', 'JTBC Voyage', '파도파도 스튜디오'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56aa71303305c01a43d9f3ec675f63a481376ae3fc2e4afe790531ca14be26" dmcf-pid="Py1BizUZRC" dmcf-ptype="general">또한 한국인과 결혼해 이주하거나 우리나라 문화에 관심을 갖고 한국에서 공부하려는 사람들도 크게 늘었습니다.</p> <p contents-hash="a9a8e626be3fadc363afe24580b326c90d463357cd4d487d5972df163a119a62" dmcf-pid="QYFKLB71dI" dmcf-ptype="general"> 이에 따라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이주배경인구인 다문화가족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우리나라에는 약 73만8000명의 아동·청소년이 이주배경인구에 속합니다.</p> <p contents-hash="0ed50d066dd199ef35e72fd876c877382e1bd683f0e8498dcbc14c8ac9b6faa7" dmcf-pid="xG39obztnO" dmcf-ptype="general"> 하지만 아직도 외모나 문화가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상대방을 '한국인이 아닐 것'이라고 판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흔히 사용하는 '한민족'이라는 표현 역시 모든 한국인을 포괄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948139c74ae24abe43cb1b3c886da8af0616f4ee45c141e41d8514bf8d71a4c" dmcf-pid="yeastrEods" dmcf-ptype="general"> 벨랴코프 일리야 수원대 외국어학부 교수는 "한국 국적을 가졌더라도 한민족이 아닌 다른 민족 정체성을 가진 '소수민족'이 점차 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p> <p contents-hash="4a6ca266203348e7c609476f754b288a87b58a940eb6bf2339ee5ec02f47fa91" dmcf-pid="WdNOFmDgLm" dmcf-ptype="general"> 이어 "다수의 한민족과 소수의 이주배경인구를 하나로 묶는 기준은 국적"이라며 "국적이 같다는 것은 같은 헌법 아래에서 똑같은 권리와 의무를 가진다는 뜻"이라고 말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c54b9eb6b1e4912e1eed8ba6fff8306f2df91f245a22e3b465005e6afde4fd" dmcf-pid="YJjI3swa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주배경을 가진 어린이들이 늘어나면서 학교도 더욱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1/dongascience/20260711080216941ymkc.png" data-org-width="680" dmcf-mid="q6Polnd8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1/dongascience/20260711080216941ymk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주배경을 가진 어린이들이 늘어나면서 학교도 더욱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5bdd3b66a0164277292857a36667f267b9274ec55923f7d7d1e948659c9085" dmcf-pid="GiAC0OrNJw" dmcf-ptype="general"><span>○ </span></p> <p contents-hash="379bd589e91e4a99aa120a17dc0a5e5eba0a578e0714c941be7f33da0acf6261" dmcf-pid="HnchpImjRD" dmcf-ptype="general">인간의 종류는 단 하나 </p> <p contents-hash="eeb9964c9977511911418ac3fde9cdbb91731df6647ec59cd1a36b9b686194b3" dmcf-pid="XLklUCsAME" dmcf-ptype="general"><strong>● 어떤 외모든 유전 정보는 99.9% 일치</strong></p> <p contents-hash="6a87d56ed38ba61b94a42e72345d503654bdc32c52f24a8a4f864025dc3042cf" dmcf-pid="ZoESuhOcik" dmcf-ptype="general">현생 인류는 호모 사피엔스에 네안데르탈인 등의 유전자가 1~4% 정도 섞여 있으며 유전적으로는 99.9% 동일한 하나의 종입니다.</p> <p contents-hash="c873e7eb5e6f067705a0f4a933a208a02f2737ac08de5f6d7dedbe69cd47ff83" dmcf-pid="5gDv7lIkic" dmcf-ptype="general"> 최초의 현생 인류는 약 30만 년 전 아프리카에서 출현해 전 세계로 퍼져 나갔습니다. 이후 각 지역의 환경에 적응하면서 특정 유전자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 결과 피부색, 머리카락, 눈동자 색, 잘 걸리는 질병 등 일부 기능적인 특징이 달라졌습니다. 이를 표현형 또는 발현형질이라고 합니다.</p> <p contents-hash="eda13c212207bc94c36c4d47865e33fae708f91a1ef9c30357d3932ca5ee614b" dmcf-pid="1awTzSCEnA" dmcf-ptype="general"> 대표적인 예가 피부색입니다. 태양광이 강하게 내리쬐는 적도 부근 사람들은 자외선에 많이 노출됩니다. 자외선은 비타민 D 합성에 도움이 되지만 지나치게 많이 쬐면 DNA가 손상되거나 피부암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dda926634cee877b819a6a26adbde3096ae17ca2a5c9530f65a06f377684e9f" dmcf-pid="tNryqvhDdj" dmcf-ptype="general"> 이때 피부와 머리카락, 눈동자에 있는 멜라닌 색소가 자외선을 흡수해 몸속 깊이 침투하는 것을 막아 줍니다. 따라서 자외선이 강한 지역에서는 멜라닌이 많은 어두운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생존에 유리했고 이러한 특징이 후손에게 이어졌습니다.</p> <p contents-hash="7c3bc370310061349555d8bd6a344fce471187b56a6a399de30867a4fffa5603" dmcf-pid="FjmWBTlwnN" dmcf-ptype="general"> 반대로 햇빛이 적은 고위도 지역에서는 비타민 D를 충분히 합성하기 위해 더 많은 자외선을 받아들여야 했습니다. 이 때문에 멜라닌이 적은 밝은 피부를 가진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살아남았습니다.</p> <p contents-hash="25008a1a36d846436ddd03a6c83adbaf96d710f0eecc9effe9bede10a098fa2c" dmcf-pid="3AsYbySrJa" dmcf-ptype="general"> 이 밖에도 머리카락의 형태, 눈꺼풀, 코의 높이 등 다양한 외형적 특징은 햇빛과 습도, 기온 등 환경에 적응한 결과입니다.</p> <p contents-hash="f4747d474c0fea3ffc164c611064177fd6c429b1e5bee9a560d85b3ab4f8aa13" dmcf-pid="0cOGKWvmMg" dmcf-ptype="general"> 하지만 이러한 차이는 전체 유전자의 0.1%에서 나타나는 변이일 뿐, 서로 다른 종을 구분하는 기준은 아닙니다. 유전 정보가 100% 같은 일란성쌍둥이도 즐겨 먹는 음식이나 생활 습관에 따라 키와 체형 등 표현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dc7713ea54e433dfe20ca5f8f2d38df2e3084b6c1151d6cf5aa155682bccab81" dmcf-pid="pJjI3swaio" dmcf-ptype="general"> 현재환 한양대 철학과 교수는 "특정 유전자 변이는 그 집단의 본질적인 특성이 아니라 주변 환경이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 낸 생태학적 기록"이라고 설명했습니다.이어 "사람을 인종 등 특정 집단으로 구분하고 사람 사이의 차이를 생물학적 특성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e66439a6632d93418e78f5cea5c529e7a4b7304e0e4eb36a4bc16f54e0e24c" dmcf-pid="UiAC0OrNd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 사회는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로 변화하고 있다. 벨라코프일리야,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11/dongascience/20260711080218252ltjh.png" data-org-width="680" dmcf-mid="BQJkGAae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11/dongascience/20260711080218252ltjh.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 사회는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공동체로 변화하고 있다. 벨라코프일리야,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d073c28591a815f463645fa10ccb8b3c56883c2d8f9f96f74dcb95d5830191" dmcf-pid="unchpImjnn" dmcf-ptype="general"><span>○ 다양함,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span></p> <p contents-hash="100c45060f247b7c33963f6c46f0fec0e315d0ef12de224b7447595ef21551d5" dmcf-pid="7LklUCsALi" dmcf-ptype="general"><strong>● 한국 사회라는 공간 속 누구나 한국 사람</strong></p> <p contents-hash="acb607243a771d73be1182dd511dc3df96cf5a0ac9f91fb1604b6074b9b9ad46" dmcf-pid="zoESuhOcJJ" dmcf-ptype="general"> "다른 것은 틀린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다르기 때문에 더 재미있고 흥미로울 수도 있습니다."</p> <p contents-hash="0393240629fba7e78dec4c1db409b76906f7e13bfaddc2bc777f42c7d427f074" dmcf-pid="qgDv7lIkid" dmcf-ptype="general"> '다름'에 대해 질문하자 일리야 교수는 "서로 다르기 때문에 서로에게 무엇을 배울 수 있는지 더 고민하게 된다"고 말했습니다.</p> <p contents-hash="549014bfc6be415f8f15acdcb3422959dcc664c96a7c8b6400a40040fcc15260" dmcf-pid="BawTzSCEne" dmcf-ptype="general"> 앞으로 이주배경인구가 더욱 늘어날 미래에는 새롭게 이주한 사람들과 기존 구성원이 서로의 문화에 적응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한국인 핏줄'이나 '황인종'이 우리나라 사람을 대표하는 표현이 아니라는 점을 이해하고 어떤 언어가 사람을 구분하고 차별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p> <p contents-hash="5fa7a39214963bd93a9ad76e9dd9bc7b961005864d330ffacfd90808f3a05bf7" dmcf-pid="bNryqvhDLR" dmcf-ptype="general"> 특정 국가나 문화를 비하하는 것뿐 아니라 외모만 보고 "어느 나라에서 왔느냐"고 묻는 것 역시 차별적인 표현이 될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5fc2d2c3709e0d3d1ab5bb8765d5e30beac3a65cb9298df012f6e92d13b15c37" dmcf-pid="KjmWBTlwnM" dmcf-ptype="general"> 현재환 교수는 "유전자와 같은 생물학적 기준뿐 아니라 특정 역사나 문화만을 바탕으로 한국인을 정의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오늘날의 한국인이라는 정체성은 이주민을 포함한 우리 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p> <p contents-hash="6e5cb6a6984d68cab6e002d61d11b32bca44ce6bca9b06847b34c9e053a2a3cc" dmcf-pid="9AsYbySrix" dmcf-ptype="general"> 모든 사람이 자신의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을 만드는 일도 중요합니다.</p> <p contents-hash="371f2605af930a492a5949c580ee3c7737634ac2720849e0a12084d0881ecd2f" dmcf-pid="2cOGKWvmJQ" dmcf-ptype="general"> 일리야 교수는 "좋은 사회와 그렇지 않은 사회의 차이는 갈등을 해결하는 방식에 있다"고 말했습니다.</p> <p contents-hash="51c9f4eba00c27082a7ce9bf8fb3cbe81acb2068a8f97a20589afaa732aebc1c" dmcf-pid="VkIH9YTseP" dmcf-ptype="general"> 이어 "지난 20여 년 동안 우리 사회는 이주배경인구를 더욱 포용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다"며 "갈등이 없는 사회는 존재하지 않는 만큼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평화롭게 공존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p> <p contents-hash="ac5c0c6f7f3f4b9102d39a7bba1f7e501a6a0def5bc26def5249584424773f79" dmcf-pid="fECX2GyOR6" dmcf-ptype="general"><strong>※관련기사</strong><br> 어린이과학동아 7월 1일,<strong> 지금 우리는 다양한 대한민국</strong></p> <p contents-hash="47df187f9bfb9316f6ebebbc3a7da7c9f2a6a32bf2925805687546cda2b0bf29" dmcf-pid="4DhZVHWId8" dmcf-ptype="general">[조현영 기자 4everyou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표지로 읽는 과학] 가설 세우고 실험 제안하는 AI…급성 백혈병 약물조합도 찾았다 07-11 다음 [이도경의 리플레e] 게임도 다시 문화훈장을 받을 때가 됐다 07-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