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NC다이노스, 지역 연고 협력 다진다… 스포츠 통한 상생 행보 강화 작성일 07-10 10 목록 [STN뉴스] 박요한 기자┃창원특례시와 NC다이노스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연고 구단 모델 구축을 위해 협력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7/10/0000152428_001_20260710172815678.jpg" alt="" /><em class="img_desc">창원시-NC다이노스, 신뢰와 협력으로 지역상생 이어간다./사진=창원시</em></span></div><br><br>창원시는 지난 8일 시청 접견실에서 강기윤 시장과 이진만 NC다이노스 대표이사가 만나 구단 운영 지원과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9일 밝혔다.<br><br>이날 면담에서는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프로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야구장 시설 관리와 운영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한편, 구단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 체계를 이어가자는 데 뜻을 같이했다.<br><br>또한 프로야구를 활용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 스포츠 문화 확산, 시민 참여 확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며 지역과 구단이 함께 발전하는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br><br>강기윤 시장은 "NC다이노스는 창원을 대표하는 소중한 연고 구단으로 시민들에게 즐거움과 자긍심을 안겨주고 있다"며 "약속한 지원을 성실히 이행하고 경기장 관리에도 세심하게 힘써 선수와 관람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br><br>이에 이진만 대표이사는 "창원시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구단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창원시와 NC다이노스는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 관계를 이어가며 스포츠를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상생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br> <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박요한 기자 youthplanner@hanmail.net<br><br> 관련자료 이전 신세계I&C, 창사 30년 만에 첫 노조 출범 07-10 다음 '유남규 딸' 유예린, 실업 데뷔 후 첫 개인전 우승…추계회장기 실업 대회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