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남규 딸' 유예린, 실업 데뷔 후 첫 개인전 우승…추계회장기 실업 대회 작성일 07-10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6/07/10/0004167264_001_20260710173510317.jpg" alt="" /><em class="img_desc">실업 무대 첫 개인전 우승을 차지한 유예린. 포스코인터내셔널 </em></span><br>한국 탁구 전설 유남규 한국거래소 감독의 딸인 유예린(포스코인터내셔널)이 실업팀 입단 뒤 첫 개인전 우승을 이뤄냈다.<br><br>유예린은 10일 경남 합천다목적체육관에서 열린 '2026 추계회장기 실업탁구대회' 여자 단식 결승에서 권아현(양산시청)을 게임 스코어 3-1로 눌렀다. 지난해 4월 포스코인터내셔널에 입단한 이후 첫 개인전 우승이다.<br><br>1988년 서울올림픽 남자 단식 금메달을 따낸 전설 유 감독을 이은 유예린은 학창 시절부터 국내외 대회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4월 실업팀에 입단한 유예린은 그해 6월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스 컨텐더 프리슈티나 2025' 19세 이하 여자 단식, 혼합 복식 2관왕을 차지한 바 있다.<br><br>여자 복식 결승에서는 양산시청 권아현-이정연이 파주시청 심민주-윤선아를 3-1로 제압했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오준성을 앞세운 한국거래소가 한국수자원공사를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창원시·NC다이노스, 지역 연고 협력 다진다… 스포츠 통한 상생 행보 강화 07-10 다음 과잉투자 논란 메타 "남는 컴퓨팅 자원 없다" 07-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