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토어, AI 게임 제작·배포 플랫폼으로" 작성일 07-09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토종 앱마켓 원스토어 인수<br>장현국 넥써쓰 대표 인터뷰<br>토큰·지갑·게임 플랫폼까지<br>블록체인 게임 생태계 구축<br>"모바일판 '스팀'으로 키울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bXQRm0H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29177e354398fe06c922e3ad0db0c8fcdfbb0a517dc09ec7b8f53ae04d3da6" dmcf-pid="WKZxespX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최근 경기 판교 넥써쓰 본사에서 매일경제와 만나 원스토어 인수 이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넥써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9/mk/20260709175140611hypr.jpg" data-org-width="1000" dmcf-mid="x95MdOUZ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9/mk/20260709175140611hy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장현국 넥써쓰 대표가 최근 경기 판교 넥써쓰 본사에서 매일경제와 만나 원스토어 인수 이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넥써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63c78a0a56ef3ebd876a367785020c937377a31d7605d947cac7d94e852159b" dmcf-pid="Y95MdOUZyz" dmcf-ptype="general">넥써쓰에 인수된 토종 앱마켓 원스토어가 인공지능(AI)으로 누구나 게임을 제작하고 배포할 수 있는 게임 플랫폼으로 변신한다.</p> <p contents-hash="535cdf7a8f7e321671bb1e0a713d02a4b9f92287f66f56be221d6664a7e1edd4" dmcf-pid="G21RJIu5T7" dmcf-ptype="general">장현국 넥써쓰 대표는 9일 매일경제와 인터뷰하면서 "원스토어를 AI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겠다"며 이 같은 비전을 공유했다. </p> <p contents-hash="8c8b84b55753b7753bc7b923fb4412a6f2e199ea48583de598edc67bcbf01439" dmcf-pid="HVteiC71Su" dmcf-ptype="general">위메이드를 이끌며 블록체인 게임 생태계를 다졌던 장 대표는 지난해 게임사 액션스퀘어를 인수한 후 이름을 넥써쓰로 바꾸고 다시 블록체인 게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넥써쓰는 메인 토큰인 '크로쓰'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네트워크 '크로쓰', 가상화폐 지갑 '크로쓰엑스', 리워드 플랫폼 '크로쓰 플레이' 등을 운영한다. </p> <p contents-hash="bfe4322907a3a5e36a185c661dbdc78c7cabcaf6d45f364273f60454298a4b4d" dmcf-pid="XfFdnhzthU" dmcf-ptype="general">여기에 게임 플랫폼을 확보하기 위해 626억원을 들여 원스토어 지분 89%를 인수했다.</p> <p contents-hash="c41581dbb2ea92f9cb0d6dc82435ce056789263ed8c1258f6b7a5a5446222cfd" dmcf-pid="Z43JLlqFhp" dmcf-ptype="general">이번 인수에 대해 장 대표는 "우리 플랫폼 사업에서 가장 비어 있는 영역이 게임을 배포할 수 있는 스토어였다"며 "원스토어를 통해 우리가 만들어야 하는 게임 플랫폼의 퍼즐 조각이 완성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2ca3882165756f6ea605c0aba6b9541158011a00a983fd32d1d619f80b066ad" dmcf-pid="5pv24AXST0" dmcf-ptype="general">장 대표가 원스토어의 미래 방향을 설명하며 블록체인과 함께 AI를 언급한 것은 AI가 게임 산업까지 빠르게 바꿔놓고 있기 때문이다. 장 대표는 "앞으로는 누구나 고품질의 게임을 만들 수 있게 된다"며 "지금 소셜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 등을 봐도 사람들이 AI로 게임을 많이 제작하고 있는데, 이를 배포할 수 있는 플랫폼이 부재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넥써쓰는 이달 중 원스토어 내에서 게임 제작·검수·배포까지 가능하도록 구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85fb6de388da63fb9a4a2a97b8cc7b1be6259664efc2d52e9b90b9451f16bf6" dmcf-pid="1UTV8cZvy3"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또한 "모바일 게임의 '스팀'(PC 게임 플랫폼)이 되겠다"며 "모바일 영역에서 게임을 플레이하고 커뮤니티 기능까지 즐기는 플랫폼으로 원스토어를 탈바꿈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9111d2b617adcdec9ce5252f63dedc43ec7becb2d0a0f77def5b592edc4b608" dmcf-pid="tuyf6k5ThF" dmcf-ptype="general">글로벌 시장에서 넥써쓰는 블록체인 정체성을 중심으로 원스토어를 웹3 게임 스토어로 성장시킬 계획이다. 장 대표는 "지금은 전 세계 블록체인 게임 이용자가 파편화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는 스토어를 원스토어가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c0835d0d95b035e848c91c10d86f6830f18ceaf1e107629274f1bbbd01e709a" dmcf-pid="F7W4PE1yWt" dmcf-ptype="general">원스토어 성장의 과제로 꼽히는 것은 콘텐츠다. 결국 인기 게임이 플랫폼에 얹혀지고 이용자가 모여야 활성화될 수 있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ee55364ead20f498e322dbeb5bd0ccebe775c3f04276dd61c7f76d0596a032d6" dmcf-pid="3zY8QDtWW1"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텐센트를 통해 중국 시장에서 서비스 중인 인기 있는 미니게임들을 원스토어 독점으로 들여올 계획이다. 또한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게임사 인수도 타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b79075a06348189d5642fc40c3e5bb3c2f1e91940c8ba5b83a743c3c7f44e9d8" dmcf-pid="0qG6xwFYT5" dmcf-ptype="general">한편 원스토어의 재무 개선에 대해 장 대표는 "올해 안에 월간 기준 흑자를 먼저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주력 사업 중 하나는 게임 재화 등 외부 결제를 위한 웹 상점인 '웹샵'인데, 8%라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수수료를 통해 인앱결제의 대안으로 꼽힌다.</p> <p contents-hash="380c8cf6d374202aead2609dda690cc52ea29bb85d684e3415ff062589bf4f48" dmcf-pid="pBHPMr3GlZ" dmcf-ptype="general">장 대표는 "넥써쓰도 웹샵 서비스를 이미 제공하고 있었고 원스토어 역시 지난 4월 원웹샵을 내놨다"며 "이달 중 이를 '원샵'이라는 브랜드로 통합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de99ea0d8de5a6685a3720adbd794fd8d770289a9156566d3c17041b31af309" dmcf-pid="UbXQRm0HTX" dmcf-ptype="general">[정호준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대형 핵융합 초전도자석 성능시험 통과…“상용화 첫 허들 넘었다” 07-09 다음 해외 나간 한인 과학자들 “인재 유출? 인재 순환으로 패러다임 전환을”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