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2026 체육시설 안전점검 활성화 정책실무 간담회' 진행…예방 중심 현장 안전 체계 정착 추진 작성일 07-09 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09/0004083290_001_20260709170110126.jpg" alt="" /><em class="img_desc">'2026 체육시설 안전점검 활성화 정책실무 간담회'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함께 '2026 체육시설 안전점검 활성화 정책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 예방 중심 현장 안전 체계 정착을 바라며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br> <br>이번 간담회는 7일 서울역 삼경 교육센터에서 열렸다.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구축을 위해 진행됐다. 체육공단, 문체부 및 16개 광역자치단체 안전 관리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br> <br>국민이 믿을 수 있는 체육시설 만들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체육시설 안전점검의 현장 실행력 제고 논의도 펼쳐졌다. 참가자들은 지자체가 실제 안전점검 추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문제점을 공유하고, 제도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 방안을 찾기 위해 함께 노력했다.<br> <br>체육공단 관계자는 "체육시설 안전점검의 목적은 서류상의 실적이 아니라 국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것이다"며 "현장에서 원활하게 작동하는 안전점검 체계로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체육시설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예천군청 남태풍, 14년 만에 한국 창던지기 80m 돌파 07-09 다음 모래판 넘어 라스팔마스로… 씨름, 스페인 루차 카나리아와 전통스포츠 교류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