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2018평창기념재단 업무협약 체결 작성일 07-09 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양 기관 3년간 9,000만원 규모 청소년 지원<br>올림픽 유산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의미 있어</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7/2026/07/09/0001204153_001_20260709154407426.jpg" alt="" /><em class="img_desc">◇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2018 평창기념재단은 9일 평창기념재단 대회의실에서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 선수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강원도체육회 제공</em></span> <br><br><span>강원특별자치도체육회와 2018 평창기념재단은 9일 평창기념재단 대회의실에서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 선수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span><br><br><span>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앞으로 3년간 총 9,000만원 규모의 재원을 마련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훈련에 제약을 받는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 선수들을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는 우선 1,800만원을 지원한다.</span><br><br><span>특히 이번 사업은 공공기관장이 개인에게 지급되는 직책수행경비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이를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으로 추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재단은 이를 계기로 올림픽 유산의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공헌 모델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span><br><br><span>이혁렬 이사장은 “올림픽 유산은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로 이어질 때 그 가치가 완성된다”며 “직책수행경비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기로 한 작은 결정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 선수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pan><br><br><span>양희구 회장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청소년 선수들을 위해 큰 결단을 내려주신 데 대해 매우 감사하다”며 “취약계층 및 우수선수 육성과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span><br><br>이동수기자 messi@kwnew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유승민 체육회장, 몽골 대통령 ‘우정훈장’ 수훈…스포츠 발전 기여 07-09 다음 ‘예비 신랑 파이터’ 고석현 “UFC 3연승, 시원한 KO로 거두고 싶어”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