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서핑협회, 양양서 아시안게임 대비 국가대표 역량 강화 작성일 07-09 6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국가대표 지도자·코치 참여…선수 간담회·자유토론 등 진행</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9/AKR20260709139500062_01_i_P4_20260709150644718.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서핑협회 역량 강화 교육<br>[대한서핑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양양=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대한서핑협회는 지난 7∼8일 강원 양양군 현남면 해양 종합레포츠센터에서 '2026 국가대표 오리엔테이션 및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br><br> 교육에는 2026년 서핑 국가대표와 후보선수 16명을 비롯해 국가대표 지도자와 코치가 참여했다.<br><br> 협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 대비한 국가대표 운영체계 구축의 출발점을 마련했다.<br><br> 교육을 진행한 양양 해양 종합레포츠센터는 지난 5월 대한 서핑협회와 양양군, 양양군 서핑협회가 서핑 공식 교육장으로 지정한 시설이다.<br><br> 특히 이번 교육은 공식 교육장 지정 이후 처음 열린 국가대표 대상 프로그램이다.<br><br> 협회는 서핑 종목의 생활·전문 스포츠지도사 국가자격 편입 추진에 맞춰 양양을 전국 서핑 교육과 지도자 자격 연수의 거점으로 육성할 방침이다.<br><br> 첫날에는 국가대표 준수사항과 도핑 방지, 폭력 예방, 스포츠 인권 등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선수단 간담회와 자유토론도 이어졌다.<br><br> 둘째 날에는 국제대회 경기 운영 능력 향상을 위한 게임 경영 교육을 오전과 오후 두 차례 진행했다.<br><br> 게임 경영 교육은 선수들이 국제대회에서 경기 흐름을 파악하고, 파도 조건과 심판 판정 등 다양한 경기 상황에 대응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뒀다.<br><br> 대한서핑협회는 전 과정을 대면 교육으로 운영해 선수들의 책임 의식과 윤리 의식, 국제대회 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br><br> 이를 계기로 국가대표 운영체계를 더욱 전문화해 국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br> 서종희 서핑협회 회장은 "국가대표는 경기력만으로 완성되는 자리가 아니라 책임감과 스포츠 정신, 국제무대에 대한 이해를 함께 갖춰야 한다"며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선수들이 아시안게임 등 국제대회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br> ryu@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금수저’ 페리 윔블던 4강 돌풍, 커밀라 왕비 응원받는 유명인사로 “일요일 생일에 결승전 뛴다면 행복할 것” 07-09 다음 다시 불붙는 AI 모델 경쟁…스페이스XAI 그록 4.5, 오픈AI GPT 5.6 출격한다 [팩플]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