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간 김서현, 이번엔 일본으로…시즌 중 단기 연수 떠났다 작성일 07-09 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얼마나 믿는지 감도 안 와<br>2군 김서현 일본행…왜?</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투수 김서현과 권민규가 일본으로 단기 연수를 떠났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7일 일본 지바현의 스포츠 과학 훈련 시설로 출국해, 2~3주간 훈련을 소화한 뒤 이달 말 귀국합니다. 김서현은 제구력 안정, 권민규는 구속 향상을 목표로 고속카메라와 3D 분석 등을 활용한 맞춤형 훈련을 받습니다. 현지 시설을 확인한 뒤 연수를 추진한 손혁 단장은 "생각을 정리하고 다른 곳의 야구 접근법을 들어보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br></div> 관련자료 이전 “렛츠런파크 서울 새바람”…조교사 5인 합류 07-09 다음 글로벌 애플 제친 샤오미, 국내엔 10만원대 '레드미 워치 6' 투입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