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미스터 올스타, 상금 2000만원에 안마의자 받는다… 야구레슨에 팬 사인회까지 작성일 07-09 6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6/07/09/0000181117_001_20260709142017525.png" alt="" /><em class="img_desc">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 일정. 올스타전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em></span></div><br><br>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미스터 올스타'에게 상금 2000만 원과 안마의자, 트로피가 증정된다. 경기 현장에선 팬들을 위한 야구 레슨과 사인회도 마련,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br><br>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11일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 올스타전의 일정과 시상 내역 등을 9일 공개했다. <br><br>올스타 프라이데이인 10일엔 한화 이글스 강건우, 두산 베어스 김주오, NC 다이노스 신재인, kt wiz 박지훈 등 2군 선수들이 팬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진행한다. <br><br>오후 6시부터는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열리며, 승리 팀은 상금 1000만 원, 최우수선수(MVP)는 상금 200만 원과 트로피를 받는다. 퍼포먼스상과 감투상, 우수 투수상, 우수 타자상 수상자는 각각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br><br>퓨처스 올스타전 종료 후엔 최고의 슬러거를 가리는 홈런 더비가 펼쳐진다. <br><br>한화 강백호, 문현빈, 허인서를 비롯해 KIA 타이거즈 김도영, 두산 양의지와 박준순, LG 트윈스 오스틴 딘, NC 다이노스 김주원이 홈런 경쟁을 벌인다. <br><br>우승자는 상금 1000만 원과 에어드레서를, 준우승은 상금 300만 원을 받는다. 이 밖에 순위와 관계없이 최장거리 홈런을 날린 선수에겐 공기 청정기가 증정된다. <br><br>우승자의 배팅볼 투수도 '홈런 메이커상'으로 헤드폰을 받는다. <br><br>11일 올스타전 본게임에 앞서 30명의 올스타 선수가 3개 조로 나뉘어 팬 사인회를 연다. <br><br>선수와 팬, 마스코트와 함께 한 팀을 이뤄 치르는 '신한 슈퍼 SOL. 써머 레이스'도 진행되며, 한화에선 허인서-이도윤이 경주에 참가한다. 우승팀은 상금 350만 원을 받는다. <br><br>올스타전엔 한화 강백호·문현빈·허인서·류현진·이도윤이 나눔 올스타 팀에서 드림 올스타팀을 상대로 치열한 대결을 벌인다. <br><br>이 가운데 뛰어난 활약을 펼친 '미스터 올스타'는 지난해보다 1000만 원 늘어난 상금 2000만 원과 안마의자, 트로피를 받게 된다. <br><br>올스타전 승리 팀엔 상금 3000만 원이 주어지며, 승리 감독상과 우수 수비상, 우수 투수상, 우수 타자상, 베스트 퍼포먼스상 수상자에겐 각각 상금 300만 원이 주어진다.<br><br> 관련자료 이전 [데스크라인] 메가프로젝트, 네트워크도 보자 07-09 다음 월드컵 이기혁·양현준·엄지성, 아시안게임서 한풀이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