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호우경보·주의보에 한강버스 5개 선착장서 운항 중단 작성일 07-09 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9/AKR20260709115500004_01_i_P4_20260709132535318.jpg" alt="" /><em class="img_desc">한강버스 운항 중단<br>[한강버스 웹사이트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서울 전역에 호우경보 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면서 한강버스의 운항이 일부 선착장에서 중단됐다.<br><br> 한강버스 운영사 '한강버스'는 9일 웹사이트를 통해 "기상 상황으로 인해 잠실·뚝섬·서울숲·옥수·압구정 선착장은 운항이 일시 중지됐다"고 밝혔다.<br><br> 현재 한강버스 선착장은 총 8곳이다. 운항이 중지된 곳은 5곳이며, 중지 명단에 들지 않은 선착장은 마곡·망원·여의도 3곳이다.<br><br> 운항이 언제 재개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한강버스 측은 운항 재개 여부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해달라고 당부했다.<br><br> 앞서 기상청은 이날 낮 12시 10분을 기해 서울 서남·서북권에 호우경보를, 서울 동남·동북권에는 호우주의보를 각각 발효했다.<br><br> 호우주의보와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각각 60㎜, 90㎜ 이상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각각 110㎜, 18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br><br> jaeh@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스포츠토토,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금요일 새벽 막 오른다…우승팀 맞히기 발매 중 07-09 다음 축협 밀실운영 의혹 드디어 밝혀지나…문체위, 청문회 개최한다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