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키퍼, ‘FIRE TECH KOREA 2026’ AI 특별존 참가 작성일 07-0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전기차 화재 조기 탐지·원격 현장대응 선보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cE0Gr3GT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229d418bc5d9e4b633b1002eab173b108a916c2583ed35e4393d3696a8e433" dmcf-pid="KkDpHm0H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키퍼 김도영 대표"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9/dt/20260709111838899ekqu.jpg" data-org-width="564" dmcf-mid="qgAtyE1y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9/dt/20260709111838899ekq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키퍼 김도영 대표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7176d45db35b3341e67185eb64b84499763f9c5838a372b39c86e1ba56158d4" dmcf-pid="9EwUXspXv2" dmcf-ptype="general"><br> 전기차 화재 대응 솔루션 전문기업 더키퍼(TheKeeper, 대표 김도영)는 오는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FIRE TECH KOREA 2026(소방방재기술산업전)’ AI 특별존에 참가해 AI Edge 기반 재난 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becf72652a7fc797e7f8421cf2aae2c71fbf94260c14488182a997fb01763c6" dmcf-pid="2DruZOUZh9" dmcf-ptype="general">더키퍼는 이번 전시에서 AI 기반 전기차 화재 조기 탐지 및 현장대응 솔루션 ‘EV Keeper’를 <span>중심으로, 감지와 대응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재난 안전 기술을 소개한다. EV Keeper는 기존 CCTV 영상을 AI Edge에서 분석해 연기, 화염, 이상 상황 등 화재 징후를 조기에 탐지하고, 관제 시스템을 통해 관리자에게 위험 상황을 전달하는 솔루션이다.</span></p> <p contents-hash="76c2d59bb589d9aaa6c3eedd97dd2433b1bad09d19f1c24f1d422fff19eec2a1" dmcf-pid="Vwm75Iu5WK" dmcf-ptype="general">EV Keeper의 핵심 차별점은 단순 감지와 알림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현장대응까지 연결된다는 점이다. 기존 AI 화재 감지 솔루션이 위험 상황을 탐지하고 관리자에게 경보를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면, 더키퍼는 감지 이후 원격 제어를 통해 전기차 하부 스프링클러를 작동시키는 대응 구조를 갖췄다. <span>이를 통해 전기차 하부 배터리 영역을 직접 대상으로 초동 살수를 수행하고, 화재 확산을 억제해 소방대가 도착하기 전까지의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span></p> <p contents-hash="8debe7573e9d3f6bc125c237a571bca9611c2e75cac3d80f1622b282e904e073" dmcf-pid="frsz1C71Cb" dmcf-ptype="general">더키퍼는 AI Edge에 탑재되는 전기차 화재 감지 소프트웨어에 대해 GS인증을 획득해 소프트웨어 품질과 신뢰성을 확보했으며, 해당 시스템은 현장 CCTV 영상을 기반으로 화재 징후를 분석해 관제 시스템과 연동한 이벤트 알림 및 원격 대응 흐름을 지원한다. 감지 이후 실제 대응을 담당하는 고정식 하부 스프링클러는 전기차 하부 배터리 영역을 직접 겨냥해 살수하는 장치로, 낮은 높이의 주차면 설치 구조, 차량 하중을 고려한 내구성, 배터리 집중 분사, 주변 확산 억제 분사 구조 등을 특징으로 하며, 내부 심사를 마치고 오는 8월 조달청 혁신제품 등록을 앞두고 있다.</p> <p contents-hash="ead30ed15fcf5dc990c60ce1473b4f1b2fc1e1ef4b20322d29b26db52eaafce7" dmcf-pid="4mOqthztTB" dmcf-ptype="general">더키퍼는 실제 현장 운영 경험도 확보하고 있다. 회사는 수원 경기아트센터, 우리홈쇼핑 양평점 <span>등에서 하부 스프링클러 운영 경험을 쌓았으며, 향후 킨텍스, 천안도시공사 등으로 적용 현장을 확대하며 장비의 현장성, 내구성, 유지관리성을 지속적으로 검증해 나갈 계획이다..</span></p> <p contents-hash="6628f496fad21df30fd19938545209d07db51cc74d977139b79a5101425c1250" dmcf-pid="8kDpHm0Hlq" dmcf-ptype="general">전시 첫날인 8일에는 서울특별시 시설관리과, 인천국제공항 시설관리과를 비롯해 다수의 소방 관계기관, 시설관리 업체, 설계사무소 관계자들이 더키퍼 부스를 찾아 EV Keeper 솔루션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공공시설 및 대형 인프라를 관리하는 기관들의 방문이 이어지면서, 전기차 화재 대응 체계에 대한 현장의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평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287013e94e193a872da5117fb9ae59e71711e209ccc17fd63118244c1e709fd" dmcf-pid="6EwUXspX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키퍼 소방방재기술산업전 홍보부스 전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9/dt/20260709111840230avuv.jpg" data-org-width="567" dmcf-mid="BGXx91Q9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9/dt/20260709111840230av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키퍼 소방방재기술산업전 홍보부스 전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8b65bce45e978ab1dc1293845715b87fab8f7b40889f3e39b712a3c3a4caeb" dmcf-pid="PDruZOUZW7" dmcf-ptype="general"><br> 더키퍼는 2023년 11월 설립된 창업기업으로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 제3캠퍼스에 입주하여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자동차연구원의 지원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국자동차연구원은 더키퍼의 기술개발과 사업화를 위해 시제품 제작, 시험·평가, 투자 및 판로 연계, 국내외 전시회 참가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키퍼는 CES 2026 혁신상 수상과 공공시설 현장 적용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앞으로도 충남 천안·아산 강소특구는 더키퍼가 전기차 화재 대응 분야를 넘어 배터리·모빌리티·데이터센터 등 재난 안전 분야의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720d11c31c457eb331bdc87042dae14c35d8dd5cf013dff84d0a054cc7e8455" dmcf-pid="Qwm75Iu5vu" dmcf-ptype="general">구본규 기자 qhswls20@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와일드카드가 일냈다!" 아서 페리, 코볼리 잡고 윔블던 4강 진출…25년 만 07-09 다음 [테크 차이나] 셋톱박스 사라지는 시대…TV는 왜 점점 외면받나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