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도 인성도 ‘국가대표’…신유빈, 생일 맞아 유기견 보호소 봉사 및 기부 ‘훈훈’ 작성일 07-09 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9/0001252717_001_20260709111512554.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GNS 공식 SNS</em></span><br>[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대한민국 여자 탁구의 간판 신유빈(21·대한항공)이 생일을 맞아 따뜻한 선행을 펼쳤다.<br><br>신유빈 매니지먼트사 GNS는 지난 8일 공식 SNS를 통해 신유빈 선수가 생일을 기념하여 유기견 보호소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br>공개된 사진 속 신유빈은 다정하고 밝은 모습으로 유기견들과 교감하고 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9/0001252717_002_20260709111512588.jpg" alt="" /></span><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7/09/0001252717_003_20260709111512619.jpg" alt="" /></span><br>신유빈은 보호소 내 청소와 환경 정리 등 궂은일을 마다하지 않았으며 강아지들과 산책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뿐만 아니라 신유빈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실천했다.<br><br>신유빈은 “강아지들과 함께한 시간이 정말 행복했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이들이 따뜻한 가족을 만나 사랑받으며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전했다.<br><br>신유빈은 최근 임종훈(한국거래소)과 함께 출전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US 스매시 혼합복식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뽐냈다.<br><br>지난 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온타리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전에서 임종훈-신유빈 조는 세계 최강으로 꼽히는 왕추친-쑨잉사(중국) 조를 상대로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3-2(11-9 6-11 7-11 11-7 11-8)로 역전승을 거뒀다.<br><br>앞서 지난 시즌 왕중왕전인 WTT 파이널스 결승에서도 왕추친-쑨잉사 조를 꺾고 정상에 올랐던 임종훈-신유빈 조는 약 7개월 만에 성사된 ‘리턴 매치’에서도 또다시 승리를 거두며 세계 무대에서 자신들의 실력을 공고히 했다. thunder@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돌풍 이어가는 114위 페리, 세계 10위 잡고 윔블던 4강행…츠베레프와 격돌 07-09 다음 보안사고 커지는데… 4대 은행, 정보보호 투자비중 되레 줄어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