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첫 4강’ 코스튜크-노스코바, 준결승 격돌 작성일 07-09 8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09/0002803489_002_20260709105912571.jpeg" alt="" /></span></td></tr><tr><td>우크라이나의 마르타 코스튜크. UPI 연합뉴스</td></tr></table><br><br>테니스 메이저대회 윔블던(총상금 6420만 파운드) 여자단식 4강이 가려졌다.<br><br>세계 13위 마르타 코스튜크(우크라이나)는 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끝난 8강전에서 17위 자스민 파올리니(이탈리아)를 2-0(6-3, 6-2)으로 물리쳤다. 코스튜크는 처음으로 윔블던 4강에 올랐다.<br><br>코스튜크는 최근 22경기에서 21승 1패의 상승세를 연출하고 있다. 그는 올해 프랑스오픈 준결승전에서 5위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에게 패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1/2026/07/09/0002803489_003_20260709105912614.jpeg" alt="" /></span></td></tr><tr><td>체코의 린다 노스코바. AFP 연합뉴스</td></tr></table><br><br>코스튜크는 12위 린다 노스코바(체코)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노스코바는 27위 엘리서 메르턴스(벨기에)를 2-0(6-3, 7-5)로 꺾었다. 노스코바 역시 처음으로 윔블던 4강에 진출했다. 코스튜크와 노스코바는 올해 마드리드오픈 8강전에서 맞붙었고, 코스튜크가 2-0으로 이겼다.<br><br>또 다른 4강전에선 7위 코코 고프(미국)와 9위 카롤리나 무호바(체코)가 맞붙는다.<br><br>이준호 선임기자<br><br> 관련자료 이전 “온실가스 안 줄이면… 금세기 한반도 최고기온 6.2도까지 ‘껑충’” 07-09 다음 빙속 팀 스프린트, 2030년 알프스 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