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체육시설 안전점검 내실 다진다 작성일 07-09 6 목록 <b><b>문체부·지자체와 정책실무 간담회…현장 실행력 제고 방안 논의<br>전국 지자체와 협력 강화…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 구축<br>행정보다 현장…실효성 높일 안전관리 방안 모색</b><br></b><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체육시설 안전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 논의에 나섰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09/20260709509519_20260709104412643.jpg" alt="" /></span> </td></tr><tr><td>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2026 체육시설 안전점검 활성화 정책실무 간담회 사진. 질문에 답변하는 김세운 안전교육팀장.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09/20260709509520_20260709104412651.jpg" alt="" /></span> </td></tr><tr><td>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2026 체육시설 안전점검 활성화 정책실무 간담회 개최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제공 </td></tr></tbody></table>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은 지난 7일 서울역 삼경교육센터에서 ‘2026 체육시설 안전점검 활성화 정책실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br>  <br> 이번 간담회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해 전국 16개 광역자치단체의 체육시설 안전관리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체육시설 안전점검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각 지자체가 안전점검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개선 과제를 공유했다.<br>  <br> 특히 안전점검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하는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행정 절차 중심의 점검에서 벗어나 실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관리 체계 구축 필요성에 공감했다.<br>  <br> 국민체육진흥공단 관계자는 “체육시설 안전점검의 목적은 서류상의 실적이 아니라 국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국민이 안심하고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문체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예방 중심의 체육시설 안전점검 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br> 관련자료 이전 130만 회원 개인정보 유출 락앤락, 과징금 5억 처벌 07-09 다음 이상현 아이치-나고야 AG 선수단장, 조정식 국회의장 예방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