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성과 위해 철저히 준비할 것!"…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방문 작성일 07-09 22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7/09/0004083025_001_20260709072507680.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현 단장(왼쪽)과 김택수 촌장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대한사이클연맹 회장)이 대회 개막을 앞두고 현장 소통에 나섰다. 7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아시안게임 준비를 위한 밑그림을 그렸다.<br> <br>이상현 선수단장은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을 만나 현장 상황과 준비 등을 함께 점검했다. 각 종목 국가대표 지도자 80여 명과 현장서 의견을 나누고 청취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함께 고민의 시간을 가졌다. 선수단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뜻을 주고받았다.<br> <br>또한, 국가대표선수촌과 선수단 운영본부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선수단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을 약속했다. 각 종목 국가대표 지도자 80여 명과 간담회에서는 선수단 운영과 훈련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 등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했다. 선수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 조성과 지원 체계 강화의 필요성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br> <br>이상현 단장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이 최고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촌과 긴밀히 협력해 철저한 준비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고의 컨디션으로 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훈련 지원과 선수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선수단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스피드스케이팅 팀 스프린트, 2030년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 채택 07-09 다음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에 99개팀 297명 모였다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