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부부 기사 작성일 07-09 22 목록 <b>본선 2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리쉬안하오 九단 ● 김명훈 九단</b><br> <b>[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부부 기사</b><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09/0003986532_001_20260709003112738.jpg" alt="" /></span><br> <b><제10보></b>(122~134)=김명훈은 이 대국을 치르고 나서 얼마 안 있다가 결혼식을 올렸다. 반려자는 2년 8개월간 교제한 한 살 아래 후배 기사 조승아 7단. 국내 13번째 프로기사 부부가 됐다.<br><br>124는 둔탁한 수. 이보다는 참고 1도 1이 날렵한 정수. 7로 뻗으면 중앙의 주도권을 장악할 수 있다. 흑도 중요한 순간에 125가 나약했다. 참고 2도 1이 최강수. 이곳을 젖히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11까지 차지한 실리가 크다. 이 다음 백 A로 잡으러 오는 것은 흑 B, 백 C, 흑 D로 산다. 참고 2도 1~11로 된다면 형세에서도 박빙으로 추격한다.<br><br>126으로 두터워지고 128로 힘차게 움직이면서 공격 자세를 취해 백이 주도권을 손에 넣었다. 129~132는 이렇게 되는 자리이며, 133과 134도 당연한 수들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판 스타링크 추진… 저궤도 위성 최대 512기 띄운다 07-09 다음 ‘슈퍼스타’ 맥그리거가 돌아온다…‘링 러스트’ 이겨내고 5년 만의 화려한 복귀 알릴까 07-0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