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청, AI 품고 5년 미래 새판짠다 작성일 07-08 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RQCEZ6bhY">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b70190ccb141e0fb6c7eec038334599c22e96cbc3c6df8be1a13fb11ed60d4b7" dmcf-pid="YexhD5PKyW" dmcf-ptype="blockquote2"> ‘핵심전략산업’ 내달 산업부 제출 <br>박찬대 시장 ‘ABC+E’ 정책 연계 <br>반도체·문화산업 신규 분야 담아 <br>송도 바이오·항공물류 역량 강화 </blockquote> <div contents-hash="ad426534bf94d497ab1a4a9e8e43cdbe5e2fd4bc18717e593f1982e539903cd8" dmcf-pid="GdMlw1Q9yy"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13e39bb66573130d3013b3a413867871b42b2b5651ac65fe21ff637f18cfd4" dmcf-pid="HJRSrtx2l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인천경제청이 입주한 인천 송도 G타워 전경. /인천경제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8/551714-qBABr9u/20260708192804379xisd.jpg" data-org-width="600" dmcf-mid="8UmzHVcn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8/551714-qBABr9u/20260708192804379xis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인천경제청이 입주한 인천 송도 G타워 전경. /인천경제청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25c7e7dc401d6a2e7308e0eb43100ba51e15acd4fb03f9b11eeba12613f833" dmcf-pid="XievmFMVWv" dmcf-ptype="general"> <br><span>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AI(인공지능) 분야 등이 포함된 ‘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을 새로 선정해 향후 5년간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미래 발전 전략을 새롭게 제시하기로 했다.</span> </div> <p contents-hash="b799c97c345cc9f198919e3ddadc71d80fb986d130678d79045b836090a774b6" dmcf-pid="ZndTs3RfCS" dmcf-ptype="general">8일 인천경제청에 따르면 5년 단위의 법정 계획인 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을 새롭게 선정해 오는 8월 산업통상부 경제자유구역위원회에 제출한다.</p> <p contents-hash="1e9c71d244be014b128bc62492336ae0a6fdd85cfe4960dd01ebe7f708550459" dmcf-pid="5LJyO0e4Sl" dmcf-ptype="general">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은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5년 단위로 전국 9개 경제청이 지역 여건에 맞게 선정해 투자유치와 입주 업체 인센티브 제도 등에 활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bf3f4a930e39f2a35d871ab587d58620a32dfc8d42dae566fd5474d8f5939083" dmcf-pid="1jgXSzLxTh" dmcf-ptype="general">인천경제청은 지난 2021년 처음으로 경제자유구역 핵심전략산업 4개 분야와 56개 세부 과제를 선정했다. 4개 핵심 전략 산업은 ▲바이오·헬스케어 ▲스마트 제조 ▲항공·복합물류 ▲지식·관광서비스 등이다. 이들 산업은 지난 5년간 인천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어느 정도 성과를 냈다는 게 인천경제청의 설명이다. 바이오 산업의 경우 삼성바이오로직스를 중심으로 관련 분야 생태계가 송도국제도시에 형성되며 단일도시 기준 세계 최대 의약품 생산 거점으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p> <p contents-hash="3cd32f65113619bac66cc10e5a5caf6d4c96ec65879848f19f42a3547a8be33f" dmcf-pid="tAaZvqoMhC" dmcf-ptype="general">올해 새롭게 마련되는 핵심전략산업은 2031년까지 인천경제자유구역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 역할을 하게 된다. 인천경제청은 현재 인천연구원과 함께 선정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1일 취임한 박찬대 인천시장의 경제발전 정책을 주요하게 반영해 전략산업을 선정한다는 방침이다.</p> <p contents-hash="fc33d52065132a6fcac8480498dbe94efe5c435f28aa1b6aac266974cce38f33" dmcf-pid="FcN5TBgRvI" dmcf-ptype="general">박 시장은 인천 경제 발전 전략으로 인공지능(AI)의 ‘A’, 바이오의 ‘B’, K-컬처의 ‘C’, 에너지의 ‘E’를 결합한 ‘ABC+E’를 내세우고 있으며 이들 산업 발전을 위한 조직 개편과 세부 정책을 마련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7bda3d053d0266be7410e2f436bccb495cc55023e9241bf88934ac1781c5350" dmcf-pid="3kj1ybaelO" dmcf-ptype="general">인천경제청은 2021년 당시 마련된 핵심전략산업에는 AI와 반도체, 문화산업 등이 빠져있었던 만큼 인천시의 정책 방향에 맞춰 핵심전략산업을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함께 현재 인천경제자유구역의 강점으로 꼽히는 바이오, 항공·복합 물류 분야도 고도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미래 전략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170ff15e3b57234cd64cbb3049b3be22f79679aaf1c2806261f16afe1fd3f3f1" dmcf-pid="0EAtWKNdSs" dmcf-ptype="general">송도 바이오클러스터는 글로벌 제약사에서 발주한 의약품을 생산하는 CMO(위탁생산) 중심으로 산업이 집약돼 있어, 신약 개발과 같은 연구개발 분야 중심으로 고도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또 최근 주요 수출 품목으로 각광받고 있는 뷰티 분야도 남동산업단지에 화장품 생산공장 등이 몰려 있는 만큼 새롭게 지원해야 할 성장 동력으로 인천경제청은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cefefeccf0076ebddaf9278c4f884e2551bc8c0a2ef3d6b1a4fd9001c6fc4bbe" dmcf-pid="pDcFY9jJWm" dmcf-ptype="general">인천경제청 관계자는 “이번에 새롭게 선정하는 핵심전략산업은 경제자유구역 중기 발전 계획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각계 의견을 모아 선정할 예정”이라며 “박찬대 인천시장의 주요 경제 정책과도 연계성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a6d8311ced46582a446c9ab0c6186e99cef09bbdb5b5457f14a988a646351b3" dmcf-pid="Uwk3G2AiTr" dmcf-ptype="general">/김명호 기자 boq79@kyeongi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인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업봉사 활동?… ‘말(馬)로 하시죠!’ 07-08 다음 "투표권 없어 눈치 안 봐"...축구협회장 선거 제도 개혁 목소리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