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배 프로기전] 줄줄이 강자 작성일 07-08 9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패자 3회전 ○ 변상일 9단 ● 강동윤 9단 초점1(1~17)</strong></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8/0005704772_001_20260708175717706.jpg" alt="" /></span><br><br>첫째로 꼽혔던 우승 후보 신진서가 패자조 3회전에서 홍성지에게 밀려 떨어졌다. 2연속 우승으로 가는 길이 막혔고 일곱 번째 우승할 기회는 내년으로 넘어갔다. 강동윤이 본선 첫판에서 신진서와 맞서 대마를 잡고 이겼다. "이길 줄 몰랐는데 정말 기쁘다. 형세가 괜찮아서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거라고 보았는데 뒤로 가면 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든 때도 있었다. 운이 좋았다."<br><br>7년 연속 한국 1위를 지키려는 최강자를 꺾은 강동윤은 다음 상대로 붙박이 2위이자 신한은행 세계기선전 챔피언 박정환을 만났다. 승부 앞에서는 경기장 밖처럼 정다운 후배일 리가 없다. 패자조로 건너가니 또한 쉬어갈 만한 곳이 없다. 2025년 대회에서 준우승한 안성준을 돌려세우고 한숨을 돌리자 2026년 맥심커피배 챔피언 변상일이 다가왔다. 둘은 2년 만에 열일곱 번째 겨룬다. GS칼텍스배에서는 처음 만났다. 백12로 다른 쪽 <참고 1도> 1에 막아도 괜찮다. <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7/08/0005704772_002_20260708175717736.jpg" alt="" /></span><br><br>백5로 다가가고 7에 뛰어 왼쪽을 키우면 흑은 8로 얼른 자리를 잡아 팽팽한 흐름이다. 백14로 <참고 2도> 1에 이으면 낮은 점수를 받는다. 3에 두어도 흑이 움직이는 수가 있다.<br><br>[김영환 9단]<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제네시스랩 “보안 걱정 없는 AI 에이전트 OS로 日 공략” 07-08 다음 "노숙 중인 알코올 중독 아버지 생각이 나서"…공항서 음주 후 난동, 끝내 체포된 UFC 포이리에→은퇴 후 우울감도 고백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