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하나로 묶은 태권도…'대구 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성료 작성일 07-08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7/08/0001957562_001_20260708175612043.jpg" alt="" /><em class="img_desc">대구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em></span><br>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화합과 경쟁의 무대인 '대구2026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이 나흘간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br><br>올해로 세 번째를 맞은 이번 페스티벌은 세계태권도연맹(WT)과 국제대학스포츠연맹(FISU)이 공동 주최하고,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대구광역시태권도협회가 주관한 세계 대학 태권도인들의 대표 국제 스포츠축제입니다.<br><br>이번 페스티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세계 26개국에서 선수와 임원 등 93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카리브해 프랑스령 과들루프가 처음 참가하며 대회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였습니다.<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7/08/0001957562_002_20260708175612056.jpg" alt="" /><em class="img_desc">대회 개막식에 참석한 정병기 조직위 사무총장(왼쪽), 조정원 세계태권도연맹 총재(가운데), 이선장 대회조직위원장(오른쪽).</em></span><br>대회에 참가한 세계 각국 대학생 선수들은 품새와 겨루기 종목에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동시에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습니다.<br><br>또 해외 선수단은 한복 체험과 전통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K-POP 댄스 클래스 등을 체험하며 한국 문화와 대구의 매력을 경험했습니다. <br><br>정병기 세계대학태권도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은 "26개국 930명의 선수단이 대구에서 함께 흘린 땀과 열정을 통해 태권도가 가진 화합과 존중, 평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했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파라사이클 선수단, 양양 국제사이클 대회서 금메달 8개 싹쓸이 07-08 다음 AI 예산 4배 늘린 NIA, 디지털정부·클라우드·교육 예산 68% 축소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