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AG 선수단장, 진천선수촌 방문… 선수단 운영 현황 점검 작성일 07-08 1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08/0000749129_001_20260708173312757.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사이클연맹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7/08/0000749129_002_20260708173312819.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사이클연맹 제공 </td></tr></tbody></table> <br> 이상현(대한사이클연맹 회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한국 선수단장이 준비 사항을 점검했다.<br> <br> 이 단장은 7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과 만나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선수단 운영 방향과 지원 방안, 경기력 향상을 위한 협력 방안 등을 폭넓게 논의했다.<br> <br> 이 단장은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AG에서 한국 선수단이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선수촌과 긴밀히 협력하며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김 선수촌장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AG에 출전할 수 있도록 훈련 지원과 선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선수단 운영본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성공적인 대회 준비에 힘쓰겠다”고 전했다.<br> <br> 이어 열린 국가대표 지도자 80여 명과의 간담회에서는 종목별 훈련 여건과 선수단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한 지도자들은 성공적인 아시안게임을 위해 선수·지도자·지원 인력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br> <br> 이 단장은 “앞으로도 국가대표선수촌과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선수단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 AG 준비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밝혔다.<br> 관련자료 이전 "경기 끝났으니 이제 육아하러 가야죠" …김포시청 정홍-손지훈, 올해 3번째 복식 우승 합작 07-08 다음 과기정통부·KISA, AI 보안 위협 대응 가이드 발간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