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겨울올림픽, 김상겸 종목 스노보드 평행 대회전 유지 결정 작성일 07-08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IOC, 2030 올림픽 “완전 성평등 대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8/2026/07/08/0002813221_001_20260708170208785.jpg" alt="" /><em class="img_desc">김상겸이 2월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겨울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차지한 뒤 기뻐하고 있다. 리비뇨/연합뉴스</em></span> 스노보드 평행 대회전이 2030 프랑스 알프스 겨울올림픽에서도 그대로 열린다. 하지만 노르딕 복합은 퇴출됐다.<br><br>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7일(현지시각) 1924년 올림픽 첫 대회부터 열렸던 노르딕 복합 종목을 2030 프랑스 대회에서는 퇴출하기로 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반면 한국의 김상겸 등이 은메달을 따냈던 스노보드 평행 대회전은 그대로 유지된다.<br><br> 아이오시는 발표문에서 “노르딕 종목은 대부분의 인기 지표에서 가장 낮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 종목은 올림픽 보편성과 참여 측면에서 도전에 직면해 있다”고 말했다.<br><br> 외신은 “아이오시가 인기가 향상된 스노보드 평행 대회전을 유지하고 스키와 스노보드 프리라이드 종목, 피겨 스케이팅의 팀 종목인 싱크로9를 추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br><br> 한국의 김상겸과 이상호 등이 스노보드 평행 대회전의 강자로 평가받고 있다.<br><br> 아이오시는 “프랑스에서 열릴 차기 겨울올림픽은 최초로 완전한 남녀평등을 달성하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관련자료 이전 용인시, 세 번째 스크린 파크골프장 개장…생활체육 저변 넓힌다 07-08 다음 쇼트트랙 김길리, 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에 1,072만 원 기부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