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현 문체부 차관, '최대 규모' 배드민턴 시니어리그 현장 방문 작성일 07-08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동문 회장 등 대한배드민턴협회 관계자도 참석</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7/08/0009047790_001_20260708140611447.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026 스포츠클럽디비전 배드민턴 시니어리그' 현장을 찾았다.</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김대현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2026 스포츠클럽디비전 배드민턴 시니어리그' 현장을 찾았다. <br><br>문체부는 김 차관이 7일 세종시 어진동복합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해 참가 선수들과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br><br>'스포츠클럽디비전'은 수준별·종목별 승강제리그 운영을 통해 스포츠 참여 인구를 확대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연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br><br>참가팀 경기 결과에 따라 상위 리그로 승격하거나 하위 리그로 강등되는 승강제 방식으로 운영된다. 올해는 전국에서 15개 종목, 2461개 리그에 약 13만7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br><br>'시니어리그'는 전국 7개 종목(축구, 당구, 탁구, 배드민턴, 테니스, 족구, 농구), 총 220개 리그에 3666명이 참가하고 있다. 그중 배드민턴 시니어리그는 전국 15개 시도에서 102개 리그, 어르신 1224명이 참여, 가장 큰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br> <br>승강제리그는 전국 시군구 단위에서 운영되며 지역 주민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교류하고 경쟁하는 생활체육 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다. <br><br>특히 인구감소지역이나 고령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에서는 어르신들의 사회적 관계 형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돕고, 지역 활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김대현 차관은 "초고령사회에서 생활체육은 국민 건강을 지키고 급증하는 의료비 부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예방 정책이자 국가적 투자"라며 "문체부는 생활체육 재정을 과감하게 확대해 모든 세대가 일상에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국민 건강 증진과 의료비 등 사회적 비용 절감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br>이날 현장에는 김동문 회장을 비롯해 대한배드민턴협회 관계자들도 참석해 배드민턴 디비전리그 운영 현황과 사업 추진 성과를 설명하고 지역 스포츠클럽을 중심으로 한 생활체육 활성화 방안과 지속 가능한 리그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br><br>김동문 회장은 "스포츠클럽 디비전리그는 생활체육인들이 꾸준히 운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국민들이 배드민턴을 통해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네일의 어깨가 무겁다...KIA, 3연패 끊고 전반기 마침표 찍을까 07-08 다음 "AI 쓰려다 정보 줄줄 샌다…안전벨트부터 채워야"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