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무대 전초전'…전국 종별세팍타크로대회 11일 영천서 개막 작성일 07-08 10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앞둔 국가대표 최종 점검 무대<br>52개 팀 참가해 닷새간 열전…청소년대표 선발전 병행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8/AKR20260708077900007_01_i_P4_20260708105520300.jpg" alt="" /><em class="img_desc">제27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 안내 포스터 이미지.<br>[대한세팍타크로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개최하는 제27회 전국 남·여 종별 세팍타크로대회가 오는 11일부터 닷새간 경상북도 영천시 영천체육관에서 열린다.<br><br> 8일 협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전국 52개 팀이 참가해 남녀 종별로 최강팀을 가린다.<br><br> 영천에서 전국 규모 세팍타크로대회가 개최되는 것은 2012년 이후 14년 만이다.<br><br> 이번 대회는 오는 8월 태국 세계선수권대회와 9월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전초전 성격도 갖는다. 국가대표 선수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실전 감각과 경기력을 최종 점검하게 된다.<br><br> 오는 11월 필리핀에서 개최될 아시아청소년선수권대회를 대비한 2026년 청소년 국가대표선수 선발전도 함께 치러진다.<br><br> 또한 한국 세팍타크로의 미래를 이끌 중등부 7개 팀이 출전해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br><br> 협회는 대회 기간 경북 영천지역 다문화가정을 초청해 기념품을 제공하고, 경기를 함께 관람할 기회도 마련할 계획이다.<br><br> 한편, 이번 대회 주요 경기는 협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된다. 결승전은 KBSN스포츠를 통해 중계될 예정이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다인리더스, 부천대 'BU-RISE 통합플랫폼' 구축 07-08 다음 39세 조코비치, 5시간 15분 혈투 끝에 윔블던 4강행..."아직도 테니스하는 이유"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