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사회적경제기업 6곳에 1억7000만원 지원…맞춤형 컨설팅도 제공 작성일 07-08 12 목록 <b><b>한미글로벌과 협력해 사업 확대…지역경제·일자리 창출 뒷받침<br>지원금 넘어 판로 개척까지…사회적경제기업 자립 생태계 조성</b><br></b><br>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돕기 위해 총 1억7000만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시행했다.<br>  <br> 한국마사회는 지난 3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한 사회적경제기업 6곳에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08/20260708508540_20260708100910461.jpg" alt="" /></span> </td></tr><tr><td> 렛츠런파크 서울 전경.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2/2026/07/08/20260708508538_20260708100910465.jpg" alt="" /></span> </td></tr><tr><td> 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지난 3일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적경제기업 성장 지원사업’ 지원금 전달식을 열고 전국 공모를 통해 선정한 사회적경제기업 6곳에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마사회 제공 </td></tr></tbody></table> 이 사업은 한국마사회가 국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3년부터 매년 추진해 온 사회공헌 사업이다. 올해는 한국마사회가 1억원, 한미글로벌이 7000만원을 출연해 총 사업비를 1억7000만원으로 확대했다.<br>  <br> 사회복지법인 따뜻한동행,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협력해 진행됐으며, 지난 5월부터 전국 공모와 서류·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6개 기업을 선정했다.<br>  <br> 대상에는 폐플라스틱 자원순환 기업 ㈜우쥬러브와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형 착즙주스 기업 사회적협동조합 모들이 이름을 올렸다.<br>  <br> 우수상은 식물성 오메가3 전문기업 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 천우당,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전문 오페라단인 마음소리예술단 사회적협동조합, 장애인과 농가를 연결하는 로컬푸드 상생 플랫폼 사회적협동조합 우리나래, 이주여성 전통문양 패션 브랜드 알록달록 협동조합이 선정됐다.<br>  <br> 선정 기업들은 2000만~3000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올해는 기업별 지원 규모를 지난해보다 1000만원씩 늘려 사업의 실효성을 높였다. 아울러 상품 개발과 판로 개척, 사회적가치지표(SVI) 등급 취득 등을 지원하는 맞춤형 컨설팅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br>  <br> 우희종 한국마사회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한 사업비 지원을 넘어 맞춤형 컨설팅과 판로 확대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이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데 의미가 있다”면서 “선정된 기업들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환경보호,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2026 강원 국제 모터 페스타, 18일 인제 스피디움서 개최…나이트 레이스 07-08 다음 고우석, 마침내 꿈의 무대 입성...빅리그 데뷔 임박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