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트너 “AI 시대 '초소형 팀'이 대세…신규 인재 육성 멈추지 말아야” 작성일 07-08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ucy1bae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ac9b050e5eb4013696c8fb715e78b076c9ed17276cb54c7c7be14c184cf395" dmcf-pid="78l0bMOc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생성형 AI 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7/08/etimesi/20260708094318286hxhy.png" data-org-width="700" dmcf-mid="U9UQnwFYE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8/etimesi/20260708094318286hxh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생성형 AI 이미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04df6db18e0a5f1c196ab5e457e4b016719537bec639a931696f51aca407b0" dmcf-pid="z6SpKRIkmH" dmcf-ptype="general">4~5명 규모 '초소형 팀(tiny teams)'이 인공지능(AI) 시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새로운 운영 방식으로 부상하고 있다. 가트너는 소규모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을 도입하는 기업이 2026년 15%에서 2029년 6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6f99b7a59fbac7226c56a1365df3f3cc0ed66befba05209f6c285c1d9172c95c" dmcf-pid="qPvU9eCEmG" dmcf-ptype="general">8일 가트너에 따르면 알리야 카마초 수석 애널리스트는 “AI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역할을 새롭게 정의하고 팀을 재구성하는 등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에 대한 수요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방향을 재편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332a1990129a39cd06da1ef373a2f2eb0c3cdcefe277ca73ce2192c9c685564b" dmcf-pid="BQTu2dhDEY" dmcf-ptype="general">AI가 반복적인 기술 업무를 대신 처리하면서 엔지니어는 복잡한 문제 해결과 혁신에 집중할 수 있게 됐고 이로 인해 '초소형 팀'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40acaf9c729229e517464fef6137e36fdb5e6d51e85d5a306240b6101bbc08d2" dmcf-pid="bxy7VJlwsW" dmcf-ptype="general">카마초 애널리스트는 “초소형 팀은 비용 최적화 수단이 아니다”라며 “인간과 AI가 가진 역량과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팀 구조를 재편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4348d8f5292a7fcf5f677ab12454fc9ec24c4c5acd34a1855a1ea5cad6d8b3a" dmcf-pid="KMWzfiSrEy" dmcf-ptype="general">초소형 팀의 규모는 기업, 개발 중인 기능이나 제품의 요구사항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 초소형 팀은 4~5명 규모지만, 일부 기업에서는 2~3명으로 구성하는 경우도 있다.</p> <p contents-hash="13be9c8b55f5a046ab12f9d012923df1c220485caca1bbcda4eba6ba02ec538d" dmcf-pid="9RYq4nvmsT" dmcf-ptype="general">카마초 애널리스트는 “직원 기술과 AI 역량이 성숙해질수록 이러한 형태는 더 보편화될 것”이라며 “무엇보다 초소형 팀은 민첩하고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을 만큼 작으면서도, 다양한 아이디어와 대안적 관점을 제시할 수 있을 만큼의 규모는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40028bdf1f9f128c98335c67da9959f36cdc4dac1b06766e69135e681a8af52" dmcf-pid="2eGB8LTsDv" dmcf-ptype="general">초소형 팀에는 제품 관리자, 사용자 경험(UX) 및 에이전트 경험(AX) 디자이너, 최소 한 명 이상의 AI 기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등 숙련된 인력이 필요하다.</p> <p contents-hash="f1af0ec261ef76107eb214e16da5953cd4db5ef7ccdb170bf77ae55f93837ae8" dmcf-pid="VdHb6oyOmS" dmcf-ptype="general">이 팀은 표준화·자동화된 워크플로와 셀프서비스 AI 도구 및 기능을 제공하는 플랫폼 엔지니어링 팀의 지원으로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된다.</p> <p contents-hash="0e674ec6bdf6cb4877f01f96a374b9688c6a856ba9ba3b37813a7057a2438b37" dmcf-pid="fJXKPgWIOl" dmcf-ptype="general">다만 가트너는 신입 인재 채용과 육성도 중단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초소형 팀에서는 각 팀원이 비즈니스 목표 파악부터 제품 설계, AI 에이전트 관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기 때문에, 기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역할의 경계가 허물어지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5d205ef11f4e7c7ded23dcbc7adf318f9504cedeb2a8ed8db681421f4d85d60c" dmcf-pid="4iZ9QaYCIh" dmcf-ptype="general">카마초 애널리스트는 “신입 채용을 줄이면 기술과 노하우 전수가 어려워지고 내부 인재 파이프라인이 축소되며, 시니어급 채용에 의존하게 되는 등 상당한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6c03aa1c18b39b5beabd669f174a085b607edf2e94ddda302a3ffee59845854" dmcf-pid="8n52xNGhOC" dmcf-ptype="general">가트너는 2028년까지 AI에 의존해 신입 직책을 축소하는 기업은 결국 자사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인재 파이프라인 공백을 야기할 것으로 전망했다.</p> <p contents-hash="774bf02ecb6b8bf12a356809953d57e2b4d5371e0597eb433cc34b4a636ed967" dmcf-pid="6L1VMjHlII" dmcf-ptype="general">정현정 기자 iam@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천 미라클 ‘14번째 기적’…임태윤, SSG 랜더스행 07-08 다음 [기술로 혁신을 설계하다, 이트너스 기업부설연구소] 〈2〉 “손안의 K-총무 시대 연다”… 이트너스, ESRM·총무타임으로 경영지원 플랫폼 진화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