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이다솜 선수 같은 희생자 나오지 말아야" 장애인태권도선수협회, 공동성명 작성일 07-08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7/2026/07/08/0001957475_001_20260708093609862.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선수위원회 성명서</em></span><br>지난달 17일 숨진 고 이다솜 선수가 충남도청 전 감독에게 정서적 학대를 당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선수들이 공동성명을 발표했습니다.<br><br>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선수위원회는 "다시는 고 이다솜 선수의 희생을 기억하고, 제2, 3의 희생과 부조리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하나된 목소리로 장애인태권도 선수들의 인권을 지켜나가기로 했다"며 성명서 발표 이유를 밝혔습니다.<br><br>선수위원회는 "충남도청 장애인 태권도 선수단 지도자는 장애인 선수들의 국가대표 선수 선발 대회 참가 기회를 박탈함은 물론, 금품을 갈취하고 회유와 거짓진술 요구 등 부당한 행위로 인권을 침해했다"며 "지도자에 대한 인사조치를 실시하고 피해자인 선수들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br><br>또 "지도자는 고 이다솜 선수가 사망한 직후 고인의 개인물품 중 노트북을 찾는 등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와 충남장애인체육회, 충남도청 및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 등 관련 기관에 진상조사를 요구했습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이것은 별인가 구름인가…외계행성, 솜사탕보다 가볍다 07-08 다음 데뷔 첫 QS 투구, 팀의 연패를 끊어낸 루키 김민준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