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실리 지향 작성일 07-08 35 목록 <b>본선 2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리쉬안하오 九단 ● 김명훈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08/0003986335_001_20260708004006170.jpg" alt="" /></span><br> <b><제9보></b>(101~121)=리쉬안하오는 세계대회 우승 경험이 있다. 2024년 5회 몽백합배 세계바둑오픈에서 정상에 섰다. 29세에 차지한 첫 메이저 타이틀이었다. LG배와는 인연이 없어 4연속 1회전 탈락을 되풀이하다가 28회 때 본선 첫 승리로 16강에 오른 것이 최고.<br><br>101부터 114까지는 이렇게 될 곳이다. 백으로서는 앞서 로 치받아서 중앙 쪽에 힘을 실었기 때문에 이같이 우변 쪽에서 끝내기를 당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수순 중 111로 참고 1도 1, 3은 안 되는 수. 4가 묘수다.<br><br>115는 가벼운 백 모양 견제. 참고 2도 1로 침입하고도 싶으나 10까지 의외로 별게 없다. 117은 최대의 곳, 121은 불리하다고 보고 실리 지향의 수를 이어가는 뜻인데 참고 3도 1이 당당했다. 5까지 중앙이 두터워 실전보다 유리한 변화라는 검토실의 중론.<br><br> 관련자료 이전 “내 몸 태우는 각오로”… 한국 원자력 자립 이끈 거목 07-08 다음 “내가 UFC 베스트 복서야” 맥그리거에게 던진 할로웨이의 한마디 07-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