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유예' 발로건 "논란 당연…관여 안 했어" 작성일 07-07 34 목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화로 출전 정지 징계가 1년 집행유예로 바뀐 미국 공격수 발로건이 자신을 둘러싼 논란이 "당연한 일"이라고 밝혔습니다.<br><br>발로건은 우리시간으로 7일 벨기에와의 16강전 이후 "결정이 뒤집혔으니 당연히 논란이 될 수밖에 없다"며 자신은 번복 과정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br><br>포체티노 미국 대표팀 감독도 "사람들이 국제축구연맹 FIFA의 결정에 정치를 섞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br><br>다만, 해당 논란이 미국 대표팀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며 변명할 여지가 없다고 말했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최형우, 2타점' 삼성, 39일 만에 1위 탈환 07-07 다음 스페인, 포르투갈 꺾고 8강...호날두 "마지막 월드컵"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