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서 11∼12일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 열린다 작성일 07-07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7/07/AKR20260707059600054_01_i_P4_20260707101620706.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해 열린 크로스핏 대회 장면<br>[완도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완도=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완도군은 오는 11일부터 이틀간 청해진스포츠센터 일원에서 스포츠 축제인 '2026 완도 청해진 크로스핏 전국 대회'를 개최한다.<br><br> 대회에는 아시아의 크로스핏 및 피트니스 선수 600명과 대회 관계자 등 3천600여 명이 집결해 각축전을 벌일 예정이다. 총상금은 2천만 원 규모이다.<br><br> 크로스핏(CrossFit)은 근력과 유산소운동 등 다양한 종목을 섞어 단시간, 고강도로 신체를 단련하는 극한의 스포츠다.<br><br> 군은 참가 선수들의 숙련도에 따라 경기 과정을 초급, 중급, 상급 팀으로 세분화했다.<br><br> 1일 차에는 완도의 바다를 달리는 '팀 달리기'가 펼쳐진다.<br><br> 2일 차에는 청해진 스포츠센터에서 스쾃 및 철봉, 역도 등 박진감 넘치는 본선 경기가 치러진다.<br><br> 군 관계자는 7일 "선수들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경기장 조성, 안전 관리 등을 꼼꼼하게 했다"며 "대회를 통해 완도가 해양 스포츠의 중심지이자 스포츠 마케팅 선도 지역으로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chogy@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국가대표 남지성, ATP 캐리챌린저 복식 정상. 시즌 V5, 통산 V43 07-07 다음 '급한 불 끈' 中 알리바바…美 법원, 국방부 로비 금지 제재 '일시 중단' 결정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