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치열하게 작성일 07-07 49 목록 <b>본선 24강전 제1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리쉬안하오 九단 ● 김명훈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7/07/0003986105_001_20260707004012196.jpg" alt="" /></span><br> <b><제8보></b>(87~100)=김명훈은 오랫동안 국내 바둑계를 대표하는 최상위 랭커로 자리해 있으면서도 국제 대회 성적은 만족스럽지 못했다. 최고 성적은 2022년 삼성화재배 4강. 이 밖에 2023년 LG배와 삼성화재배에서 각각 8강에 진출한 바 있는데 스스로도 크게 아쉬워한다. 국내 대회에서는 신예 기전을 포함해 3차례 우승했다.<br><br>88로는 참고 1도 1로 늘어두는 수가 보통. 그럴 경우 8까지의 진행을 예상할 수 있다. 아무래도 상변 흑 모양이 커지는 것이 백으로서는 껄끄럽다.<br><br>89는 실리로 엄청나게 큰 곳. 대략 20집 정도로 보면 된다. 90에 대한 91은 참고 2도 1이 가장 무난한데 불리한 형세를 인식하고 치열하게 변화를 구해 간 장면이다. 99까지는 부분적인 정석. 100도 최대의 곳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K 축구 혁신위' 본격 출범…박지성 "회장 불출마" 07-07 다음 '17년 만의 세계 무대 다시 한국으로'... 김경석 회장, 2027 세계스피드선수권 유치 시동 걸었다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