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소년 농구·생활체조 열기 정선서 달아오른다 작성일 07-07 4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12일 ‘국민고향정선 슈퍼컵대회’ 개최<br>강원도지사배 생활체조대회도 동시 진행</strong>【정선】정선군이 전국 유소년 농구와 생활체조의 열기로 후끈 달아오를 전망이다.<br><br>정선군체육회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정선군 일원에서 ‘2026 국민고향정선 슈퍼컵대회’와 ‘제31회 강원특별자치도지사배 생활체육 체조경연대회’를 잇따라 개최한다.<br><br>정선군체육회와 강원특별자치도농구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정선군농구협회가 주관하는 국민고향정선 슈퍼컵대회에는 전국 유소년 농구 80개 팀, 선수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가한다. 경기는 사북장학센터 체육관 등 지역 내 주요 경기장에서 초등 저학년·고학년, 중등부 등 연령별로 치러질 예정이다.<br><br>또 같은 기간 정선종합경기장 정선체육관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체조협회가 주최하는 도지사배 생활체육 체조경연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선수와 임원 등 270여 명이 참가해 생활건강체조, 생활댄스체조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br><br>정선군체육회는 두 대회가 동시에 열리는 만큼 경기장 운영과 안전관리, 교통 지원, 자원봉사 배치 등 분야별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br><br>특히 전국 각지 선수단과 가족들이 방문하는 만큼 지역 내 숙박·외식·관광 등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강신열 정선군체육회장은 “정선을 찾는 선수단과 가족, 관계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대회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도내 최초 공인2급 수영장”…북부복합체육센터 올해 착공 07-07 다음 "축구는 참 좋겠다"...비인기종목의 뼈아픈 '푸념' [유병철의 스포츠 렉시오] 07-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